Q.스페이스X 상장날 2배들어갈까싶어 AI한테 피그마,세레브라스IPO 첫날 패턴이 어떻냐고 물어봄
A. 두 개가 사례가 다르다고함
피그마의 경우 첫날 우상향이었어서
스페이스X가 이 패턴일 경우 SPCH2배 들어가는게 맞음
근데 세라브라스 경우 첫날이 천장이였어서
스페이스X가 이 패턴일 경우 SSPC-2배 인버스 들어가는게 맞음
Q. 그래서 물어봤다
2배 레버리지로 어느 시간대가 가장 유리해보였나
A. 단순히 “가장 재미 본 시간대”만 보면
종목 / 2배 롱이 유리했던 구간 / 2배 롱이 위험했던 구간 / 2배 숏/인버스가 유리했던 구간
Figma 첫날 개장 후~종가, 둘째 날 초반 둘째 날 고점 추격 3~4거래일차 급락 구간
Cerebras 첫 체결 직후 아주 짧은 초반 고점 돌파 구간 첫날 고점 이후 종가까지 첫날 고점 실패 후, 둘째 날
A. “가장 재미 볼 가능성이 큰 시간대”
굳이 하나를 고르면:
첫날 첫 체결 직후가 아니라, 첫날 또는 둘째 날 ‘초반 고점 실패’가 확인된 뒤 30분~2시간 구간의 페이드 전략이 가장 재현성이 있어 보입니다.
반대로 롱 기준으로는:
공모가 배정자가 아니라면, 첫 거래 직후 시장가 롱은 기대수익 대비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롱은 “첫 눌림 후 재돌파 + VWAP 위 유지 + 종가까지 거래량 유지”가 확인될 때만 짧게 보는 게 낫습니다.
특히 2배 레버리지라면 저는 순서를 이렇게 둘 것 같습니다.
첫 5~15분: 관망
15~60분: 고점 재돌파면 짧은 롱, 고점 실패/VWAP 이탈이면 페이드
당일 마지막 30~60분: 종가 베팅은 매우 조심
2~5거래일차: 과열 IPO는 차익실현 페이드가 더 자주 나옴
SPCH랑 SSPC 두개 즐겨찾기해놓고 트래킹하면 어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