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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하늘편 장명수.

작성자날개|작성시간18.08.28|조회수42 목록 댓글 2



안기리가는 길을 통해

장명수바다에 또 갑니다.

차량으로 삼사분이내에 도착.

그 길은 벌써 가을입니다.

곡식 익는 고소한 냄새와

유난히 아름다웠던 하늘그림을 보여주었던 날.

가까이 있어서 고마운 존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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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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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투사 | 작성시간 18.08.28 국민학교 댕길때 소풍왔던 장명수 가보고 싶네요.
    근흥 안기리에 친구가 있어 걸어서 가던 어린 시절
    저쪽으로 간기억이 나는데~? 많이 변했네요.
    추억을 생각하게 한사진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28 머잖아 선선해지면 김밥 준비해서 소풍 한번 다녀와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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