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리가는 길을 통해
장명수바다에 또 갑니다.
차량으로 삼사분이내에 도착.
그 길은 벌써 가을입니다.
곡식 익는 고소한 냄새와
유난히 아름다웠던 하늘그림을 보여주었던 날.
가까이 있어서 고마운 존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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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리가는 길을 통해
장명수바다에 또 갑니다.
차량으로 삼사분이내에 도착.
그 길은 벌써 가을입니다.
곡식 익는 고소한 냄새와
유난히 아름다웠던 하늘그림을 보여주었던 날.
가까이 있어서 고마운 존재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