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천리포 수목원(4월 7일)

작성자太岩|작성시간20.04.07|조회수200 목록 댓글 16

코로나는 천리포수목원도 한산하게 만들었습니다

4월이 오면 목련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인산인해였는데 웬지 쓸쓸합니다





어째튼 목련의 자태에 흠뻑 빠져봅시다.

천리포 수목원에는 목련 종류만 무려 700여종이 있으니 목련 이름을 외울려고 하지 마세요

걍 백목련과 자목련만 알면 됩니다


아래의 목련은 불칸이라는 목련인데 뉴진랜드에서 데려온 나무입니다.

적목련, 팰릭스, 또는 불칸이라고 부르는데 색감이 어찌나 강렬하고 정열적인지 목련중에 상목련입니다.

불칸이란 화산을 뜻하는 볼케이노와 불의 신 불카누스를 의미한다는군요~









정열에서 벗어나 이제 큰별목련입니다


큰별목련(라즈베리)




도나큰별목련



뿔천남성


다렐목련




노란목련


영춘화


매자나무꽃


빈카


깽깽이풀


수선화


왕버들


다정큼집의 별목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太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08 쮸프로 관리자나 직원의 승낙이 있으면 동행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출입했는데 스타워즈 목련이 환상적이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쮸프로 | 작성시간 20.04.08 太岩 저도 들어가게 해주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太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08 쮸프로 태안문화관광해설사가 13명인데 단체로 탐방하려 조율중이니 결정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작성자뚜버기 | 작성시간 20.04.08 덕분에 천리포수목원의 봄을 봅니다. 다렐목련이 일반 목련과는 달라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太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08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름을 외우기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지금도 지속적으로 개량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