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천리포수목원도 한산하게 만들었습니다
4월이 오면 목련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인산인해였는데 웬지 쓸쓸합니다
어째튼 목련의 자태에 흠뻑 빠져봅시다.
천리포 수목원에는 목련 종류만 무려 700여종이 있으니 목련 이름을 외울려고 하지 마세요
걍 백목련과 자목련만 알면 됩니다
아래의 목련은 불칸이라는 목련인데 뉴진랜드에서 데려온 나무입니다.
적목련, 팰릭스, 또는 불칸이라고 부르는데 색감이 어찌나 강렬하고 정열적인지 목련중에 상목련입니다.
불칸이란 화산을 뜻하는 볼케이노와 불의 신 불카누스를 의미한다는군요~
정열에서 벗어나 이제 큰별목련입니다
큰별목련(라즈베리)
도나큰별목련
뿔천남성
다렐목련
노란목련
영춘화
매자나무꽃
빈카
깽깽이풀
수선화
왕버들
다정큼집의 별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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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太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4.08 쮸프로 관리자나 직원의 승낙이 있으면 동행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출입했는데 스타워즈 목련이 환상적이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쮸프로 작성시간 20.04.08 太岩 저도 들어가게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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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太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4.08 쮸프로 태안문화관광해설사가 13명인데 단체로 탐방하려 조율중이니 결정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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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버기 작성시간 20.04.08 덕분에 천리포수목원의 봄을 봅니다. 다렐목련이 일반 목련과는 달라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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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太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4.08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름을 외우기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지금도 지속적으로 개량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