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면 만대마을 나오리 생태예술원에서
5시에 시작된 개막식에는 내빈소개와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청정 갯벌의 가로림 만을 예술로 승화시킨
나오리 생태예술축제는 10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축제장 곳곳에는 설치미술, 그림, 시,
국내외 작가들의 도예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축제 기간동안에 국내 작가의 사진 전시,
도예 작품 전시, 공연, 외국작가의 초청강연,
각종 체험(가마 불때기, 도예 체험, 고구마 캐기 체험)
등이 진행됩니다.
개막식 및 축하 공연에는
임선희 님(성일종 국회의원의 부인),
조한기 전 청와대 부속실장,
홍재표 충남도의회 부의장,
태안군의회 김기두 의장, 전재옥, 김영인, 송낙문의원,
김부겸 이원 면장, 문연식 태안예총회장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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