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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향 배혜경 작성시간 26.06.23 new
와우
대단하셨습니다.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도....
앞으로도
사진처럼 건강하시고
멋지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세현 작성시간 26.06.23 new
나이 들어가며 몸도 마음도 늙어갑니다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젊음이 좋긴하지요
참
훈남이셨네요 -
작성자바라밀 작성시간 26.06.23 new
20년도 전이네요
되돌아갈수 없는...
사진이 말해주는!
머리숱은 그대로에요 -
작성자최서연 작성시간 26.06.23 new
제가 미국 살았었을때
몬트레이 페블비치 근교에 살았어요.
동네여서 거의 매일 가다시피 했어요.
오랫만에 보니 페블비치를 보니 무척
반갑네요.
페블비치 골프장은 잭 니클라우스가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죽기전에 한곳 가고 싶은데가 어디냐고물었더니 페블비치라고 했어요.
태평양 바다가 있는
아주 아름다운 곳이에요.
페블비치는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
카운티에 있는데
북쪽으로 약 60 마일 가면 실리콘 벨리
약 100마일 북쪽은 샌 프랜시스코
인데, 은퇴자 한테 설문조사 했는데
은퇴후 제일 살고 싶은곳이
페블비치라고 말했어요.
애꾸눈 잭(말론 브랜도 주연, 감독)
촬영지가 페블비치고
에덴의 동쪽 촬영지도 그근처에요.
존 스타인 백도 그근처 살리나스
사람이고,
가수 존 덴버는 몬트레이 상공에서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해 안타깝게
사망했어요.
오랫만에 보는 몬트레이......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몬트레이,
미국사람들은 마노레이,
한글 표기법은 몬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