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Now And Forever(지금부터 영원히) / Gheorghe Zamfir 작성자Delon(드롱)|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06 잠피르 패플릇 너무 좋아해요외로운 양치기...잠피르의 지금부터 영원히 곡하고 용혜원의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하고 똑 떨어지는안성맞춤이네요저는 용혜원님의 이슬비 처럼큰 통나무에는 불 지펴지기가 싶지 않지요불이 붙을듯 말듯하면서 은근히 지펴오르는 은은한 불꽃은 일단 지펴지면 꺼지지않는, 누가 꺼뜨리려고 물을 부어도 다시 살아나는그런 불길을 저는 좋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잠피르의 "외로운 양치기"...팬플릇의 명곡이죠.시와 음악이 똑 떨어진다구요?아래 베베님은 별로라는데 ~ㅎ은근히 지펴지는 은은한 불꽃맞습니다.그런 불꽃이 더 거세죠.늘 함께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6.06.06 용혜원 글은별로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용혜원..검색을 해보니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나왔네요.이해인 수녀님처럼 신앙생활을 하며 시를 쓰는 목사님인가 본데주로 감성시를 쓰니 의외로군요.별로라니 참고하겠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