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짙어지는 날에..... Deep In My Soul / Enic Tingstad & Nancy Rumbel 작성자Delon(드롱)|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16 온 몸에 푸른 물이 들도록숲의 고요와 동침하고 싶다...지금 저의 심연의 그곳에서 원하고 있는거같아요오대산 상원사 템플스테이 가서 전나무 숲길 혼자 걷고무릎이 닳도록 머리 조아려 절하고 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맞아요.숲의 향기와 고요함과 동침하고 싶은 계절이죠.전 지난 주말에 상원사 전나무 숲길도 걸어보고청옥.두타산 정상까지 무리해서 갔다 왔답니다.그렇게 좋아하는 산행을 부실해진 무릎 땜시점점 어려워지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6.06.16 시와 음악언제나 멋진 앙상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늘 감사합니다.베베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향 작성시간26.06.19 고운 작품 강추 짱글과 영상.. 음악쉬어갑니다.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예,은향 시인님!음악에 편히 쉼 하셨는지요?늘 변함없는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