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먹고 부끄러워 지는 순간들 ◇
1.자식에게 용돈 받을때
내 돈으로 살았는데 말입니다
2.버스에서 자리 양보 받을때
그렇게 늙어 보이나 싶습니다
3.화장실 자주 가게 될때
여행 가기가 겁납니다
4.얼굴 이름이 생각 안날때
아는 사람인데 기억 못합니다
5.계단 오르는데 숨찰때
예전에 뛰어 올라갔는데요
6.음식 흘리고 먹을때
손이 떨려서 어쩔수 없습니다
7.부끄러운게 나이 먹는게 아닙니다
준비없이 늙는게 부끄러운 겁니다
=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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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정 작성시간 26.06.15 이나 저나 누구한테든 나이먹어서 피해 끼치지 않고 사는데 젤 잘 사는길
자신을 모르고 나이 먹는것 같이 부끄러운게 없는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사는게
최고의 삶이 아닌가 합니다.
순정님 같이 ~ㅎ -
답댓글 작성자순정 작성시간 26.06.16 Delon(드롱) 여기쉼터분들은 노후 걱정없이
편안히 보낼분들 이시져ㅎ -
작성자경선 작성시간 26.06.15 남의손 빌리지 않고 살다갔으면 소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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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누구나의 바램이죠.저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