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황혼 여행-65, 66, 67 & 68

작성자제임스|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제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금요일 오후 2시 30분에 퇴근해서 TTC타고 Finch 역 만남의 광장에 도착. 혼다 CRV 차를 타고 집에오니 오후 3시 30분이다.
    피곤한 몸과 마음을 감추고 샤워부터 했다. 그리고 며칠 전 겔러리아에서 샀다고 둘째가 주고간 바지락 국수를 끓여 먹었다.
    입으로는 한국산이라 맛있게 먹으며 눈으로는 유튜브에서 콜라듄다큐며 월드컵 축구 전초전 경기며 기타 이란과 미국 전쟁 상황과 아직 끝나지 않은 불편한 한국의 투표 상황 등을 본후 컴에 앉아 황혼 여행을 정리하기 시작하였다. 영어본을 한글로 바꾸는데 더 힘들다. 하여튼 복잡 다난한 상황들을 접하며 소설을 쓰고 올려야 하니 나도 참 복잡하다. 어쩧든 더 따지지 말고 계속 가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