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임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오늘 새벽 5시25분에 일어나 (어젯밤에는 월드컵 축구를 보느라 12시 가까워 잤다)거실로 나와 밝아오는 Yonge street의 건물들과 그 중간에 펼쳐져 우거진 초록색 들판을 보며 맑은 심호흡을 했다. 한국은 오후 6시 30분 정도되었을 것이다. 거실에 둔 식탁에 랩탑을 올리고 블로그와 유튜브를 켰다. 그리고 마침내 12회의 탈고를 마치고 아침 7시에 올렸다. 有口無言 (유구무언)을 생각하며 잠깐의 생각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