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안계셔도 매년 결혼기념일 에
딸래미 한테 꽃선물을 받아서
나도 꽃을 선물하기로하고 딸래미 결혼기념일 이라 구경삼아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꽃시장
다녀왔네요
어느꽃을 살까 하다가 딸이좋아하는
색의 장미꽃다발 하나를 사서
감동시켜주었지요 ㅎ
선물은 주는사람이 더 행복인거 같아요 딸래미 가
좋아하면서 엄마 쌀국수먹자 하길래
집앞에 가서 쌀국수 먹었습니다
쉼터 여러분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어때요? 예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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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수호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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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lon(드롱) 작성시간 26.06.22 아름다운 꽃구경 잘 했습니다.
쌀국수는 베트남 쌀국수 맞죠? -
답댓글 작성자수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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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 작성시간 26.06.23 어구~ 따님이 아주 좋아하셨겠군요. 잘하셨습니다.
뭐든지 다 해주고 싶지요. 짐작합니다~ 저는 딸이없어 10살 손녀에게 사랑을 다 쏟습니다.
이곳의 장미는 한국같지 않고 향기가 거의 없습니다. 아카시아 꽃도 그렇고...
Pho라고 월남국수는 저희도 잘 먹습니다. 따님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이 선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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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네
감사합니다
숙주가 들어가 육수가 션하고 괜찮더라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