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아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내 사랑아 홀로라도 외롭진 않다 둘이라면 더욱 외롭지 않으리 같은 방향을 보면서도 욕심껏 상대를 탐하면 무리수로 희생양이 생긴다 기다리고 기다리리라 그대가 올 때까지 언젠가처럼 다정한 누이처럼 정겨운 오빠처럼 우리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아직 마음은 떠나지 않았지? 나 그대 기다리다 목이 빠질 것 같다 하늘의 별들에게 물어도 모른다 한다 난 어찌 하오리 듣고 있는가 느끼고 있는가 내 사랑 그대여 ----------------------- 비온 후 날씨가 청명합니다 오늘은 누구나 좋아하는 주말 무슨 약속들이 있으실까요? 하루는 금쪽 같이 소금같이 지금같이 멋지고 아름답고 행복으로 달리는 우리 되자고요 요즘은 넘 피곤하여 일어나는 시간이 들쭉날쭉입니다 막 깨어 이렇게 늦게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자 자 자 오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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