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호국 보훈의 달에 ㅡ베베 김미애
주일 음식을 만드는 중에
묵념 사이렌이 울렸어요
여동생과 제가 그 자리에
정중하게 서서
묵념을 거룩하게 드렸습니다
나라를 살리신
호국 순열 장군 병사들
지하에서
우리를 지켜보실 것 같아요
일상을 나라. 가정. 이웃을 생각하며
돌아보는 너와나
우리가 되었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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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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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호 작성시간 26.06.06 베베 김미애 아~~~
생각나시겠어요 -
작성자Delon(드롱) 작성시간 26.06.06 오늘은 현충일 71주년...
출석하며,그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조국을 지키다 전장의 꽃으로 산화한 수많은 젊은이들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자유와 번영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