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y Mancini(1924년4월16일-1994년6월14일)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 태생으로 30년 이상 영화장르에 대한 많은 주제곡들을 작곡하였습니다. 수상경력이 가장 화려한 작곡가입니다 아카데미에 서른 네번 후보로 지명되고 "지붕위의 바이올린", "티파니에서 아침을","해바라기"등으로 다섯번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도 세번이나 받았습니다. 음악인으로서 받을수 있는 분야의 상을 전부 포함하면 헨리 멘시니를 따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미상 72회 후보지명,20회 수상,아카데미 18회 후보지명, 4회 수상, 그외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수상은 아니지만 4개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 수여, 음악인인으로서 이렇게 많은 상과 찬사를 받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작품으로는 <티파니에서 아침을><피터 건><핑크 팬더><프렌지> <톰과 제리><가시나무새><술과 장미의 나날><샤레이드> <글렌 밀러 스토리><밀애><하타리><해바라기>등이 있습니다. The Thorn Birds Theme (가시나무 새)
티파니에서 아침을(Moon River / Breakfast at Tiffany's)
밀애(Gypsy Violin / 'Theme From Darling L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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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주옥같은 영화음악들이 많죠.해바라기,문리버등..
그런데 아카데미상은 미국인들의 잔치이기 때문에
대부분 상들을 미국인들이 다 차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탈리아인 엔니오 모리꼬네는 언제나 수상 물망에 올랐다가도
막판에 탈락했죠.노년에 마지못해 딱 한번 수상은 하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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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정 작성시간 26.06.09 괜히 거장이란 말을 할가요
명작은 음악과더불어 영원이
우리들가슴에남겠지요
아름다운 영화음악 드롱지기님덕에
원없이 듣고 감상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맞습니다.거장이란 칭호는
아무에게나 붙이는 수식어가 아니지요.
함께 즐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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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전 다 본 영화들인데
베베님도 많이 본 영화죠?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