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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罪浪費(생죄낭비) / 영화 Papillon(1973)의 주제곡

작성자Delon(드롱)|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4

 


生罪浪費(생죄낭비) [인생을 낭비한 죄] 영화 '빠삐용'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빠삐용이 꿈에서 자신을 기소한 검사와 대면하는 장면입니다.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절해 고도에 갇힌 빠삐용은 어떻게든 탈출해서 ​누명을 벗으려 하지만 탈출은 실패하고 독방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 때 악몽을 꿉니다. 사막의 지평선에서 검사가 나타나 빠삐용을 바라볼 때 빠삐용은 외친다.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았소."검사는 말한다. "맞다. 너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너는 살인보다 더한 죄를 저질렀다. "빠삐용은 억울한 표정으로 "그게 뭡니까?“ ​검사의 말이다. "인생을 낭비한 죄다. "빠삐용이 고개를 떨군다. "나는 인생을 낭비했으므로 유죄다..." '인생을 낭비한 죄' 빠삐용이 자유를 향한 초인적 집념보다 몇 배 더한 울림입니다. 나는 예외일 수 있을까? 검사의 정확히 말합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범죄, 인생을 낭비한 죄로 너를 기소한다. "과연 '인생을 낭비한 죄'를 물을 때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모두가 심판정에 섰을 때 빠삐용처럼 기소될 게 뻔합니다. 현재를 충실히 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인생은 한번 출발하면 돌아올 수 없는 여행입니다. 여러분의 오늘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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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6.06.23
    전쟁영화
    섬찟 하지만
    액션. 서스펜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홍등가에 놀러갔다가 이상한 사건에 연루되어 살인자의 누명을 쓴 빠삐용..
    여러번 탈출 시도 끝에 결국은 탈출에 성공하지만 제버릇 개 못준다고
    또 다시 못된 짓을 하며 말년을 쓸쓸하게 보내다 자서전이 대박을 터트립니다. ~ㅎ
  •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23 인생은 한번 출발하면
    돌아올수없는 여행이라...
  • 답댓글 작성자Delon(드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출발을 잘 해야 멋진 여행이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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