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쫑 살짝데쳐, 양념장에 볶은거, 점심으로 잡곡밥에 넣고비벼, 김 싸먹고
감자샐러드 곁들이니.. 딱 좋았어요ㅎ 살짝 부끄...(처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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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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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효ㅎㅎ어쩐대요
더운날씨엔 쉽게 상해서, 아쉽지만.. 다음에 '시내벙개'때, 만들어갈게요^.^
이번 속초여행엔 '오이맛살냉채' 해갑니다 -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시간 26.06.19 데치는구나
난 생으로 무치니
좀 매웠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유툽 컨닝했습니다ㅋ
(소금한꼬집+소주2스푼 넣은) 끓는물에
30초간 데치라네요 -
작성자은향 작성시간 26.06.21 맛있겠네요 ㅎ
즐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은향님도요~감사합니다!
마늘쫑 한단 뚝딱 없어지던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