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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버지

작성자베베 김미애|작성시간26.06.08|조회수33 목록 댓글 5

 

 

 

 

 

 

 

Daddy and Father / 아빠와 아버지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Daddy is the name that I used to call When I was young 아빠는 어릴 적 내가 부르던 이름 When I couldn’t know well It was just receiving from Daddy 철 들지 못하고 받기만 하던 시절 I used to swallow it if it was sweet And spit it out if it was bitter 입에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곤 했지 Keeping me like a mountain With an ocean-like heart Dad just loved me much 산처럼 지키시며 대양 같은 마음으로 사랑만 퍼부어 주신 아빠 When I grew up I tried to be a daughter The time I helped Father With whole body and soul 철들어 아버지께 딸 노릇 하느라 몸도 마음도 아버지를 보필한 세월 What grand Father What great Father! To stay in my memory now 크신 어른 지금은 기억 속에 살고 계신 위대하신 아버지여! I’m your daughter To live today too With your education To show an indicator of my life 삶의 지표를 알려주신 님의 훈육으로 오늘도 살아내는 당신의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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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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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의 베베를 탄생시킨
    위대한 아버지시여!
  • 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아버지는 위대하십니다
    여느 아버님처럼~♡
    길에서 접사한
    천사의 나팔꽃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Delon(드롱) | 작성시간 26.06.09 그리운 아버님을 회상해 보셨군요.
    전 아빠라는 단어 보다는 아버지라는 말이
    더 친근감이 있더군요.고운 시 잘 보았습니다.

    슬기둥의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빠보다 저도 아버지가 좋습니다
    글을 쓰다 보니
    아빠와 아버지를 구별해서 썼네요
    새벽 시간입니다
    드롱님께선 쿨쿨이시죠?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원사랑 | 작성시간 26.06.10 아버지..부르기 힘들었습니다!
    어린시절, 내남자는 아버지와 다른사람
    만나고 싶었죠ㅎ 좋은추억이 있으신 베베님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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