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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베 김미애|작성시간26.06.17|조회수30 목록 댓글 4


You / 너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You smell flowers Trees outlive us Looking at the ginkgo tree I think it'll live for a few decades, No, a few hundred years Myself I felt left out Everything in one's life Ups and downs Consoling me Caressing As beautiful as a flower Longer than the trees The desire to live You're greedy, right? But still, like a tree, long time With a firm heart on the ground I'll run through eternity 너에게선 꽃내음이 난다 나무는 우리보다 오래 산다 은행나무를 보며 몇 십년, 아니 몇 백년을 살 거란 생각을 하며 나 자신 소외감이 들었지만 인생 만사 새옹지마 나를 위로하며 쓰담쓰담 꽃처럼 아름답게 나무보다 더 오래 살고픈 마음은 욕심이지? 그래도 나무처럼 오래 땅을 굳건히 딛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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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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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17 그런데
    사실 우리는 그 나무보다 몇생을 더 살았는지 몰라...
    기 죽을 필요 없어~~
  • 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런가?
    하긴 영생이 있지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17 베베 김미애 딩동댕~~
  • 작성자Delon(드롱) | 작성시간 26.06.18 나무는 온라인 속에 갇혀서 오래 살지만
    인간은 오프라인에서 행복을 만끽하며 살고 있으니
    비교가 안 되지요. ~ㅎ
    '사랑에 빠진 여인'... 더불어 한참 즐감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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