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 Visa Bulletin 의 흐름(영주권 수속 기간 예측)

작성자martha(마샤)|작성시간14.05.21|조회수252 목록 댓글 0

Visa Bulletin 의 흐름

 --> Visa Bulletin은 미국 취업이민에서 우선 순위날짜에 대한 공지를 의미합니다.

        Visa Bulletin에 공지 된 우선 순위날짜를 보면서 나의 영주권 수속 속도를 미리 예측 가능합니다.

        특히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은 선착순으로 처리되므로 노동허가 접수일인 우선순위날짜의 흐름은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회계 년도  회계 기간  우선순위

 회계년도 동안

 단축 기간

 인터뷰까지

 대기시간

 2010년

 2009년 10월 ~

 2010년   9월

 2001년6월1일 ~

 2003년3월22일

  1년9개월 단축  7년 6개월 소요 
 2011년  2010년 10월 ~

 2011년   9월

 2003년3월22일 ~

 2005년8월1일

  2년5개월 단축  6년 1개월 소요 
 2012년  2011년 10월 ~

 2012년   9월

 2005년9월15일 ~

 2006년7월1일

  10개월 단축  6년 2개월 소요 
 2013년  2012년 10월 ~

 2013년   9월

 2006년10월22일~ 2010년7월1일    3년 9개월 단축  3년2개월 소요 
 2014년  2013년 10월 ~

 2014년   6월

 2010년7월1일 ~

 2011년4월1일

   9개월 단축    3년2개월 소요 

 

윗 내용을 잘 읽어보면 2010년이후 지속적으로 수속이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회계년도 2012년에 10개월 소량 단축  회계년도 2013년에 3년9개월 대량 단축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3년도 회계년도에서 보면 결론적으로 2006년10월22일~2010년7월1일 기간에 노동허가를 접수한

사람들이 많이 적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기간에 인터뷰까지 대기시간은 평균적으로 3년 2개월 걸린 것입니다.

 

비밀은 여기에 있습니다.

Visa Bulletin을 잘 살펴 보면 2006년6월~2009년9월까지 비자발급을 멈췄다가 다시 했다가를 반복하면서

소수의 인원만 우선순위날짜를 오픈했습니다.

그결과 2009년에는 9년정도 우선순위날짜가 밀리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노동허가 신청을 꺼려했고 신청자가 급감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에 대한 인기가 땅에 떨어졌고

3년여쯤으로 우선순위가 단축되면서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에 대한 마케팅이 시작되고 노동허가를 접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2014년 회계년도(2013년10월~2014년9월) 마감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빨랐던 우선순위 날짜도 숨고르기 중입니다.

2015년 새로운 회계년도가 시작되면 4월 우선순위였던 2012년 10월1일로 근접하게 우선순위가 진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2010년~2013년초까지 적극적인 미국 비숙련 마케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의 우선순위 속성은 다음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회계년도 2013년 윗 도표를 보면

2012년 10월  --> 우선순위 날짜 2006년10월22일로 인터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6년이었습니다.

2013년 9월   -->  우선순위 날짜 2010년 7월1일로 인터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년2개월입니다.

즉 같은 회계년도에서도 어떤분은 6년기다리기도 하고 어떤분은 3년 기다리기도 합니다.

정말 운이 크게 작용한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윗 설명에서 보듯이  정확하게 수속기간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가지 Tip은 사람들이 불확실성이 크다고 느낄수록

유리한 프로그램이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프로그램입니다.

확실성이 적을수록 신청자가 적을 테니깐요..

(만약 2011년~2012년 수속대기시간이 6년여였을 때 신청자가 급감해서 앞으로

수속기간이 빨라질꺼란 소문을 믿었었다면 지금쯤 영주권이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6년이란 데이터를 보면서 영주권 신청을 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지요!)

 

어찌되었든 확신이 없을 때 보험처럼 진행하는 분들은

수속기간이 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속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로 크게 고민하지 말고

튼튼한 고용주를 잘 선택하여 빠르게 진행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마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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