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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속의 봄 그리고 레미 에게도 봄이.....

작성자경주 레미| 작성시간24.02.18|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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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논노 작성시간24.02.19 레미는 겨울에도 여전히 씩씩하게 잘 지내는군요
    저희 논노는 노견이라(14살)
    항상 조마 조마~~
    새해엔 다들 특히 강아지들
    무탈하게 지내기를 두손모아 봅니다
    건강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경주 레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9 에구~~ 그렇죠,노심초사,.. 항상 건강할줄만 알았고 항상 우리에게 웃음만을 줄줄 알았던 녀석들이 우리네 인생보다 더 빠를 줄이야,ㅜㅜ
    레미도 이제 9년 ,논노에 견주지는 못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논노!!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 답댓글 작성자 일산 두남매(두점&두리+@로페) 작성시간24.03.13 경주 레미 래미가 9살였군요... 저희 두점씨보다 많은줄 알았어요.. 봄내음을 한참 생각하게 해 주셨네요.. 올만에 들어왔는데 감사합니다. 두점씬 업지만 저희 두리 로펜 잘 지내고 있어요.. 봄나들이 가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경주 레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15 일산 두남매(두점&두리+@로페) 봄이 너무 가까이 왔나요? 여름생각이 나는건...두점씨도 먼나라에서 봄을 만끽 하겠죠, 망각속에 살아가지만 잊혀지지 않는건 그만큼 깊었다는거죠, 서로의 정이...
    건강 하세요,^^
  • 작성자 논노 작성시간24.02.19 네 감사합니다
    논노가 창문열고 드라이버 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얼마전 잠시 나갔다가
    밤새 기침해서 혼이 났어요
    매사가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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