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마리옹 근황 전해드립니다. 올해가 벌써 마리옹과 3년차네요. 아픔이 있었던 친구라그런지 처음에 데려올때는 분리불안도 엄청 심했고 귓병에 피부병도 달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아주 평화롭게 잘지내고 있습니다(약간 조증이 있는것 빼구요;).
지난주에 미용하고 왔는데 저랑 마리옹 둘다 기분좋아서 귀가했어요.
이건 미용전 사진입니다.
안구테러 죄송합니다. 방치해둬서 그런건 아니구요.. 머리털이 몸털보다 길었는데 몸 털 길이가 미용하기에는 좀 짧아서 기르다보니 저렇게 머털도사처럼...크윽.. 글올리면서 사진 다시 보니까 저 모습 나름대로 귀엽네요
미용후 사진입니다.
이쁘죠? 그쵸? 이쁘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닐거에요 그쵸?ㅋㅋㅋㅋ
귀가후 알아서 양치도 하는 마리옹입니다.
셀프칫솔? 그런거라고 사줬는데 저거 좋은거같아요(마리옹이 치약을 간식처럼 생각해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저 안에 치약 좀 짜서 건네주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한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올해 봄정모는 언제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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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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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 마리옹 오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10 그래서 미용실을 안갈수가 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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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크 작성시간 19.03.13 이뿐 마리옹이 미용하니 더 이뽀졌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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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 마리옹 오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24 제가 볼때만 이쁜게 아니었군요 역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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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이맘 작성시간 19.03.22 ㅋㅋ베들계의 전인권이네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