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깎을때마다 전쟁이에요ㅜㅜㅜ
평상시 씻길때나털말릴때 집에서 바리깡으로 부분미용해줄때도 얌전하고 착하게 누워있는데요
발톱만 깎으려고하면 난리를 피우네요 세게 물고 몸부림 치구요
발톱깎다가 한번도 피가 난적도 없고 아프지도 않을텐데 왜 그럴까요?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하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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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폴로&푸파맘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7 아스팔트같은곳은 발톱이 걸으면서 갈린다는데 폴로푸파는 맨날 흙있는 운동장만 데려가서 그런걸까요? ㅠ 저도 애들 어릴땐 뭐 안깎아도 되겠다싶었는데 지금은 앞발톱이 많이 길어서 흐흫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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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군포)플로라 작성시간 15.04.27 폴로&푸파맘 서울 흙있는 운동장도 도움되요~ 페인트칠 되있는 옥상서도 갈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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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스누피맘 작성시간 15.04.28 발톱이 짤릴 때 충격이 가해지는거에 놀라는 것 같아요. 스눕도 그래요. 그래서 산책 자주시키고 가끔 발톱을 갈아줘요. 그건 좀 낫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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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누피맘~♡ 작성시간 15.04.28 흠...누피는 첨에 발톱 피본뒤로...너무 물고, 싫어해서...포기했어요.
정심하다싶음 손톱줄로 갈아줘요~~
그럼 가만히 있더라고요~~ㅎㅎㅎㅎ -
작성자[전주] 다미언니 작성시간 15.04.28 리케이에서 발톱다듬이 잇던데 그걸로 살살갈아주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