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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Q&A

산책시 배변활동 ~~!

작성자별짱짱맨|작성시간15.05.15|조회수140 목록 댓글 7
안녕하세요 ~ 5개월된 베들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ㅎㅎ 저희 집에 온 이후로 산책을 최소 하루에 한번이상, 많게는 하루에 3번 까지도 한답니다 ~ 그런데 이때까지 산책을 하면서 한번도 배변을 하지않았어요ㅠㅠ 배변을 하려는 낌새도 못 느꼈구요.. 평소 산책을 좋아하고 따라 잘 다녀요 ~ 산책중에는 안정되있고 흥분하지도 않아요. 차들이나 다른 강아지들을 무서워하지도 않구요.. 하지만 가끔 산책을 길게하고 집에들어오면 배변패드까지 가는 것도 참기 힘들었는지.. 급하게 쉬아를 하곤해요ㅠ_ㅠ 다른 아이들은 밖에서 배변을 잘만 하던데ㅠㅠ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 혹시 이런 아이 키우시거나, 이랬었던 아이 있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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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울)누피맘~♡ | 작성시간 15.05.15 베첼파님 말씀처럼 누피도 아스팔트보단 숲속에서 배변을 잘 하는 편이에요.
    차츰 자기 영역이다 생각됨 자연스럽게 할꺼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작성자콩이빵이♡ | 작성시간 15.05.15 저희애도첨에는밖에서 못샀어요ㅋㅋ이건차근차근 나질꺼예요ㅋ
  • 작성자NANA엄마ANNA 대전 | 작성시간 15.05.15 울 나나도밖에몇번안나갓는데 바들바들떨더라구여 집주차장만적응됫는지 오늘아침에 쉬아한번햇어요..주차..장..에.....ㅠ
  • 작성자(군포)플로라 | 작성시간 15.05.15 10개월에 다 되어가는 록산도 여태 밖에선 배변활동 한 적이 없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았어요
    집에선 곧 잘 배변활동 하니깐요~그런데 도그쇼다님서 오랜시간 참으니 그게 걱정되긴했는데 병원서도 하루정도야 괜찮다하여 지금은 걍 성격이 그렇구나...하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도 보면 밖에선 대변 못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같은거라 생각해요
  • 작성자(서울)버찌맘 | 작성시간 15.05.16 저희 버찌도 처음엔 아스팔트? 쪽으로 상책을 나갔다가 근처 공원으로 산책로를 옮겼더니 잘눴어요~~~! 항상 배변다 누고와요! 흙이나 풀냄새 맡고 누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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