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고는 애교있는 우리 막둥이예요-
집에 사람이 있을때는 ... ㅠ_ㅠ
가끔 집을 비우면
온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어 버려요 ..
청소기를 어떻게 열어서 안에 먼지 몽땅 펼쳐놓고 ..
이것저것 물어뜯어서 못쓰게 만들고 ..
소파는 분리시켜 버리고 ..
그렇게 어지르고 있다가
누가 집에 돌아오면
자기 잘못을 아는지 바닦에 납짝 엎드리고 꼬리 내리고
잘못했다고 쫄아있어요 .. 힝 속상해라 ㅠ_ㅠ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 ??
혼자 있을때 얌전히 집 잘 지키는 방법 ...
하나더 !
링고가 남자아이다 보니까 ..
요즘 붕가붕가랑 밖에선 마킹을 하는데 ..
의사 선생님 말이 나중엔 집안에서도 마킹하게 된대요 ㅠㅠ
중성화 생각하구 있는데 링고 눈을 보면 또 못하겠구 ..
너무 너무 고민되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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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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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크 작성시간 06.06.04 이가는 시기인 3,4개월땐 물건 씹기를 좋아하구요~ 그때의 버릇이 평생가는 넘들이 많습니다. 외출시는 베란다에 내놓거나 철장행 또는 물건이 닿지않는 곳에 묶어둘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좀 많아지면 호기심도 덜해지고 점잖아진답니다. 중성화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본격적 쇼독으로 안키우시려면 수술하는 게 좋다고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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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마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06 쇼독은 아니구 건강하구 밝게 !! 라서 ^^ 링고 나이가 대략 8개월에서 1년 정도 되는 것같은데 중성화가 늦은거 같아 고민하고 있어요 ~ 괜히 성격만 소심해 지는게 아닌지 .. 음,, 외출때는 베란다에 일단 내놓아 봐야겠어요 ~ 벌크님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