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가 심하게 나는 동료나 주위 분들과 대화하는 기 참 거시기합니다.
내과에선 위장관련 질환이 있을 때도 구취가 생길 수 있다던데 내 스스로 입냄새를 느낄 수 있을 때 치아가 썩거나 과음 후 그런 경우가 있었던 기억인데 구취에 대한 치아 관련 영상을 잠시보니 그 원인을 치주염, 치골괴사등으로 보더군요.
괴사하니 젤 마니 거론되는 대퇴골두괴사가 떠오르던데 이게 꼭 거기만 생기는 기 아이고 손목에도 발목에도 무릎과 허리에도 괴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결국 괴사란 기 혈액순환이 안되서 뼈가 썩어 들어가는 것이고 구취가 나고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유의 원천적인 원인이 탈수와 미네랄 부족이니 역으로 죽생을 하면 세포단위의 순환이 되어 위에 말한 괴사도 방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죽염을 입안에서 녹혀 먹거나 포화죽염수로 양치를 하거나 잇몸에 벌침을 놓아보믄 어떤 때 잇몸색이 허해지믄서 입안이 화닥화닥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기 와 이런 경우가 생기냐믄 혈액순환 즉 세포단위의 순환이 안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죽생을 제대로 하고 있다면 구취나 잇몸이 허해지거나 괴사가 생기는 그런 상황이 나타나진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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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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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을녁(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2.15 간단합니다. 죽염 5그램을 물 1리터 넣어 녹힌 후 대략 0.5프로농도로 만들어 마시는데
하루 총 음용량을 최소 2리터씩 마시면 됩니다. -
작성자무룡산 (울산) 작성시간 17.02.15 네~ 감사합니다. 함시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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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룡산 (울산) 작성시간 17.02.15 아이구 ~ 더더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