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소 거의 못하고 뒷장에 먹이장 두장씩 넣었는데 귀산란에 숫벌집 달아서 정리하느라
애먹은 하루다
계상도 올리고 다음주면 아카시아 채밀군이 완성된다
1차로 올린 계상군은 얼마나 컸을지 궁금하는데
밀원수 심는일이 시급하여
포크레인으로 준비를 하였으니 어렵지는 않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곳은
꽃은 피였는데 조석으로 춥습니다
아침온도가 낮아서인지 꽃에 벌이 붙지않고 늦은 시간에 들어오는데 화분 받을 준비는 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강군에는 한 두장씩 화분을
모았습니다 ㆍ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