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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전문업 양봉

헛개ㆍ쉬나무 60그루 심었습니다

작성자여왕벌(안수정,전남보성 58년)|작성시간26.04.04|조회수190 목록 댓글 11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다
이 말이 나에게 적용되였다
나무가 너무 작아서 풀을 잡는것이 숙제다
포크레인 작업을 해서인지
심는 일은 다른때에 비하여
힘이 조금은 덜 들었다
오늘은 낮에 화분이 들어왔는데 받을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연화분 먹고 벌이 건강하게 안정된 육아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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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여왕벌(안수정,전남보성 58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저는 포크레인으로 고랑을 내서 심으니 쉽고거름주기와 풀잡는 일도 힘들지 않을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여왕벌(안수정,전남보성 58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쉬염쉬염 하셔요
    저도 하루종일 심고 ᆢ
  • 작성자둥이(대전) | 작성시간 26.04.04 모든 양봉인이 여왕벌님 도마님 같은. 마음으로 밀원수 식재를 한다면 양봉의 미래는 희망이 있습니다.
    꿀벌을 키우며 밀원수를 심지 않는다면 양봉할 자격이 없는것이지요.
    양봉 농협서 공급하는 밀원수를 매년 봉 가을로 10 만원씩 투자해서 마을 주민께 무상으로 주었더니 몇년간 서로 가져가서 심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여왕벌(안수정,전남보성 58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잘하셨습니다
    작년에 심은것은 풀을 한번만 잡았더니 몇나무 살았고 올해는 나름 머리를 써서 심었습니다
    나이로 생각해보니 올해가 마지막으로 심었습니다
  • 작성자여왕벌(안수정,전남보성 58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잘하셨습니다
    작년에 심은것은 풀을 한번만 잡았더니 몇나무 살았고 올해는 나름 머리를 써서 심었습니다
    나이로 생각해보니 올해가 마지막으로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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