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처럼 기른벌은 부저병으로 벌을 기을수 없으니 소비을 소각하라 라고들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벌을 느슨하게 기르는 농가들 벌통 열어보면 어떻게 이렇게 기르시지 할정도 많은 농가들이 기르시고들 계십니다.
1.벌통소독한다.
2.새소비을 넣는다.
3.벌을 털어준다.
4.벌의 착봉을 강하게 묶는다.
5.사양액에 마이신과 후미딜을 같이타 1회~2회 준 후에 마이신만 타서 몇번 더 준다.
6.봉기구와 봉장을 소독한다.
7.전 이렇게 할거고 검사소에 검사의뢰 하고서 유럽부저병이면 그대로 기르고 미국부저병이 나오면 모두을 불태우고
벌을 기르고 싶으면 다른 봉장을 구하여 벌을 새로 구입하여 새로 시작할겁니다.
또 전업농들도 아래 사진 정도는 아니어도 어느 농가든간에 부저병에 결려있는 통이 나옵니다.
부저병이 걸렸는지 모르고 길렀는데 소비 축소하며 월동 들어갈 무렵 아래 사진(이 사진도 쫌 심한데)처럼 벌이 못 태어난것
어쩌다 1개나 2개의 소방이 보입니다.
이거 봄벌 또는 여름벌 기을때 그냥 증소을 해주면 넣어준 군 전군은 아니지만 일부는 부저병에 걸려 산란은 잘 하는데
벌이 느슨하게 늘며 그 마저도 잘 안늘게 되지요.
사양기에 사양하면 빠진체 죽은벌의 사체가 상대의 통들보다 많고요.
이래서 이런 소비을 증소을 할때는 전 무조건 사양액에 마이신 탄것 1회는 먹입니다.
<이래서 일부 전업농들 봄벌 깨울때>
1.봉충판 빼내며(이것만 빼내도 그 벌통안의 진드기을 95%이상 잡는다고 자료교육 받으셨지요?) 속살만을 치고 진드기을
잡는답니다.
이때 속살만 탄 물에 백균살 1엠풀이나 마이신1수저을 타서 해준답니다.
*전 속살만을 물 1.8리터에 2mml(1엠풀)을 타서 분무을 하는데 안개가 지나가듯 하시라고 하는데 분무량이
그다지 많지만 않으면 벌도 몇마리 안죽고 진드기는 그만큼 잘 죽기에 이처럼 해보시라 하는겁니다.
*물2리터에 2mml(1엠풀)을 타서 분무해 주면 어지간한 분무량으로 벌은 잘 안죽는데 진드기가 잘 안죽어 권장을 안합니다.
*물1.6리터나 1.5리터에 2mml(1엠풀)을 타서 분무하면 분무량이 많으면 벌도 시컴하게 죽기에 경험이 없는 분에겐 권장을
못 하겠기에 안하는 겁니다.
2.화분떡 올려준다.
3.비닐개포 덮는다.
4.개포로 감싸 덮는다.
5.보온개포 덮는다.
6.개포을 한번 더 덮어서 뚜껑을 닫으면 보온개포가 눌러지며 보온효과가 높개 해준다.
남쪽에서 늦게 깨우시는 농가는 저에게 1월5일 화분떡 130박스 갖어가시는 고흥에서 봄벌을 깨우시는 분이 가장 늦은가 봅니다.
중부지방도 하우스 수정벌을 하시는 농가들 전기가온 해 주고 12월 초부터 중순에 깨우시고 기르시는 분들 많으셨지요?
경기도 이천쪽도 12월 말(추위오기 전)에 깨우고 요번 1월5일 기점으로 용인지역도 깨우신다고 하십니다.
위 거론하는 전업농을 빼고도 중부 지방도 1월5일을 기점으로 깨우시는 농가들 많이 계십니다.
전주의 형님들 1월5일 경 기온이 오르면 깨울까 10일 기점으로 깨우까들 하시더군요.
본인들 루틴대로 깨우시길 바랍니다.
남 깨우니 자신도 군중심리로 지게지고 장에가듯 깨우면 아래 설명의 현상이 나타나니 남들 일찍 깨운다고 따라하지 마세요.
1.화분함량 낮은것 먹이고 보온이 약하고 관리 능력이 부족하면 역봉이 많이 낙봉된다.
---봄벌을 기르며 초기에 역봉들 많이 죽이면 이후에 아무리 잘 키울려고 하여도 절대로 벌 잘 기르지 못합니다.
2025년 봄에 추위가 장기적으로 있어서 봄벌 보온 약하게 하신 농가들
증식이 우퍽지퍽 되고 벌은 안늘고 화분떡은 허부지게 처먹고 그랬었지요?
2.산란이 적게가 태어난 새벌은 적은데 이걸 키워준 월동난 벌은 추위에 육아열을 상대적으로 많이 내 노벌 일찍 되
춘감이 일찍 일어나 봄벌 깨우고 40일 후에 첫증소 할정도 벌이 증식이 되야 하는데 벌을 깨울때나 같거나 오히려
줄어 있기도 한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이 울 나라서 가장 춥습니다.
옛날 이곳은 2월말~3월초에 벌을 깨웠지요.
그런디 지금은요.
중부지방들 깨운디 깨우시고 계십니다.
이때 보면 벌 깨워서 기르고 있는디 복사열로 햇빛은 온아헌디 몸에 느끼는 바람의 기온은 싸합니다.
하우스 수정벌을 넣으려고 깨워서 봉충판 만들어 일할벌 만들려면 모르까 이런 기온에 깨우면 위에 말했듯이
역봉 일찍잡고(물갖으러 나가서 많은 벌수가 죽습니다) 산란 적게 받아 노벌되 죽은벌이 많고 새로 태어난 벌수가 적어
춘감현상이 나타 나지요.
전 이곳에서 벌을 기른다면 통수(계곡에 흐르던 물이 얼음이 얼었던게 녹으며 계곡물이 흐르는 현상표현)가 될려고
하는시기 몇일 이전에 깨울겁니다.
이 시기가 되면 복사열도 정상이라 대그박에 비추는 햇빛도 온아하고 스치는 바람도 싸하지 않기에
밖에나가 물 갖으러 나간 역봉들 그리 많은 낙봉이 덜 되고 기온도 온하하니 산란도 많이가 세대교체기간 춘감도 모르고
기르게 된답니다.
이렇기에 벌로 밥먹고 살려고 한다면 남부지방 보다 1달 이상 늦기에 만상으로 키워야 남쪽의 2장벌과 같은시기인 2월말~3월초
벌을 팔기에 가성비에서 맞지을 않기에 봄벌을 남쪽으로 내려가 기르는 이유랍니다.
제가 쓰는 글은 어떤건 기초적인것.어떤것 전업농(벌로만 밥먹고 사시는분)것.어떤건 전업농에서도 몇분만이 하는 글등을
볼거릴 만들기 위해 적을겁니다.
날고 기고 하며 벌을 주무르시는 분들도 앗차하며 놓치는게 있기에 그렇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바뿌시니 그러시겠는데 저같으면 15일 넘어가며 따뜻한날 깨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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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표[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6.01.04 이남이(충남 논산) 네 참고하겠습니다.
수박일이 끝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대표[광주광역시] 평소보다 몇일만 좀 늦게 깨워도 벌은 약간 늦되지만 춘감없고 고생 덜하고 벌 키우기가 수월합니다.
작년하고 비교을 해보셔요. -
작성자박달재(제천) 작성시간 26.01.05 잘 읽었습니다
제천도 아주 추운 곳인데 저는 대한 전 후 온화 한 날 깨웁니다
24년 1월 21일 깨웠습니다 무 가온 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제천은 제가 아까시꿀이동을 몇년간을 다녔던 곳입니다.
그러고 횡성형님댁 오가면서 그쪽으로 많이 다니고 또 삼척 도계을 배달갈땐 국도는 높은 도로가 몇곳 있어 못가고 빈차로 올땐 그쪽으로 오고 그렇기에 기후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습니다.
원주와 기온은 비슷한데 한번씩 찬공기가 지나갑니다.
이렇기에 제가 거기에서 벌을 기른다면 벌들이 밖의 출입을 덜하게 벌 깨우고 초기는 꿀장으로 기르다 기온이 오르면 사양을 해주는 방법을 취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