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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금주의꿀벌관리

이런벌 길러보니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작성시간26.01.06|조회수577 목록 댓글 2

위 사진의 벌같은 강군은 봄벌을 깨우며 특수 목적이 아니면 기르는 전업농들 없으실겁니다.

혹 갖었다면 기르다 보니 이런 강군통(계상 만상이나 3단통 내린통)이 몇통씩 갖게 된거고요.

저도 벌을 기르다 보니 8월말 마지막 왕대 만들다 보니 갖게 됬고 또 이보다는 약해도 여름벌 증식이 잘되

8월에 벌 고르기 하고도

계상이 올라간 통들이 나와 월동 만상으로 들어가 봄벌에 축소없이 기르게 됬고요.

봄벌에 강군을 기르다 보니 이상 현상이 나타나는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이상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을 할땐> 

봄벌 깨우고 40일이 지나며 세대교체가 끝나고 벌이 어느정도 증식이 되 봄벌 깨울때 보다 착봉이 더 강해지며 나타났다. 

 

<이상 현상이 나타나는 순서>

1.산란을 잘 하다가 어느날 부터서 산란의 수가 줄어든다.

2.산란의 수가 준 상태가 계속되다 왕대을 만든다.

3.빠른건 진달레꽃이 필때 분봉이 나가는 통도 났고 이보다 약간 늦은건 길가에 벚꽃이 피면 분봉이 났다.

 

<제가 이 통들 관리와 경험>

****1번으로 한 관리와 경험****

1.처음 격었을때 산란이 줄기에 왜 그러지만 하고 아무 조치도 못하고 있다가 왕대가 어느날 생기니 계속 제거했다.

2.계속 왕대을 제거하니 기온이 올라가니 왕대도 없고 신왕도 안태어 났는데 분봉이 난 통이 나왔다.

 

****2번으로 한 관리와 경험****

1.봄벌 깨우고 40일이 넘으며 산란이 줄기에 그대로 둬 봤다.

2.어느날 왕대을 달았다.

3.신왕이 태어났다.

4.신왕과 구왕이 같은통에 공존을 했다.

5.분봉이 나나 볼려고 그대로 뒀더니 날이 진달레꽃(함평에서 3월20일 이전) 피기전이라 기온이 낮아 분봉은 안났고

   구왕은 없어지고 없었다.

5-1.다른통은 구왕을 먹이장과 착봉벌을 붙여서 분봉을 내 봉장 한쪽으로 해주고 신왕은 그대로 뒀더니

      *구왕은 몇일이 지나며 산란을 잘 했다.

      *신왕은 3월20일 경인디 교미에 성공하여 산란을 했다.

 

****3번으로 한 관리****

봄벌 깨우고 40일이 지나며 앞전년도에 2번에 걸처 산란이 줄었고 또

왕대까지 나왔고 신왕이 태어나 구왕과 같이 공존한적 있고

또 인위적인 분봉을 했더니 구왕이 다시 산란을 잘 하였던 경험들이 있기에

저의 생각으로 벌이 불어나며 벌통안이 좁기에

분봉열로 그러지 않은가 의문을 갖었기에 이런걸 해 봤습니다.

1.산란이 줄기전 미리 봉충판과 착봉벌을 빼다가 약군에 지원을 해 줬다.

2.산란이 줄기전 미리 계상통에 먹이장의 소비을 넣어서 막계상을 올려 줬다.

3.위 1번과 2번을 해줬더니 산란하던 여왕의 산란은 줄지 않았고 산란을 계속으로 하더군요.

 

위 결과로 전 교육을 하고 다녔답니다.

그러던중 곡성의 열린바다님이 강군관리 하시며 봄벌 깨우고 40일 지나서

1.가상을 올리고

2.몇일 있다 계상을 올리고

3.몇일 있다 3단을 올리고 하시는 자료을 천연꿀 동호회에 올리시더군요.

 

아래 사진이 이분의 올리신 증거의 일부 사진입니다.

이 관리는 모르는 분들이 많기에 강군관리때 어느날 산란이 잘 안가면 분봉열로 그런다 아시고 

세대교체가 끝나며 벌 증식이 본격적으로 될 무렵 분봉열 일기전에 미리 조치을 하시며 기르셔 보시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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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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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추(대구) | 작성시간 26.01.07 좋은 경험(실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강군들 그냥 기르는 분들 많습니다.
    저처럼 실수하지 마시고 기르셨으면 하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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