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성큼왔습니다
벌들이 더워서 힘들어 합니다
금년부터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벌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리하지 않고
욕심 부리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금년 한 해는 나의 삶에 아름답고 고귀한 시간들이 될 것 같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외모도
재산도 필요하지만
노후에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루를 목적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의미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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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맥금양봉(경기 파주) 작성시간 26.03.28 좋은 결심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분양 좀하고 줄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행복한삶 누리 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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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장군(영주) 작성시간 26.03.29 참 좋고 맞는 생각입니다 나도 감동되 실천코자합니다 벌 잘못 키우고 계산이 엉망이라 자재 재고만 쌓이고 참 답답 합니다 몸도 불편하고 같은 생각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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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화공방(유구) 작성시간 26.03.30 여기는 아직 아침 저녁으로 추운데
즐기면서 한다는 말씀이 정말 공감됩니다 즐기면서 산다는 삶 자체가
찐 행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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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니발(강원 ) 작성시간 26.03.30 즐기고 웃음으로 임하려 합니다. 힘이들어도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자부심도 갖고 일하리라 마음다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