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벌 깨울때 석고가 있어서 군에서 공급한 약으로 대략 희석해서 2회 분무하고 지금껏 방치
오늘보니 완전 깨끗하게 없어졌네요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한통을 실험해 볼려고합니다
진짜 잡혔는지
우연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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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총(안동) 작성시간 26.04.30 날이 더워지면 슬쩍 사라젓다가 봄에또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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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표[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6.04.30 석고나온통은 빨리털어버리고 소비소각이 답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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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과땅사이(군산) 작성시간 26.04.30 석고는 일순간 사라졋다가 다시올수도 있어요
석고는 약이없네요
주위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혹시나 나무통아니고
스치로풀통 사용하시나요
올봄 습해를 본듯도 한데요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 허준(목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네
스치로벌통에서
나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과땅사이(군산) 작성시간 26.05.01 운영자 허준(목포) 석고는 곰팡이균에서 발생합니다
건조한 봄철에 나타나며
그것은 습이 빠지지 못하게 둘러싸엿기에 그런가 봅니다
여름 장마때 또다시 발생합니다
역시 습이만고
그런듯 합니다
치료제는 없는걸로 압니다
석고없는 여왕벌을 찿아서 사용해보세요
특히 숫벌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숫벌이 이상없는 여왕벌로 교체하시고
석고있던 소비도 버리지마시고 사용해도 괜찮더군요
봉장도 많은 영향을 받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