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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금주의꿀벌관리

초보자들을 위한 6월 4주 벌관리.

작성자이장하(원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174 목록 댓글 12

초보자들을 위한 .

6월 4주  벌관리 .

 

6월 중순도  지나가고 폭염이 내리는 하순으로 접어듭니다. 

이제 벌도  봉주도 힘드는 긴 장마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통이 비를 맞지않아야 됩니다. 

벌통이 비를 맞아서 젖으면 봉군안에 습이 많이 생기고  각종 질병에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산과들에는 뭉게구름처럼 피어있든  밤나무 꽃이 저가고  눈이 즐겁고 코가 즐겁고 벌들이 잔치를 하는 바이택스가 피기시작하고 헛개나무. 가죽나무 광대싸리 옥수수 등  6월말 밀원이한창입니다. 

 

 사계절이 있고 기온변화가 심한 우리나라는 벌 착봉을  강하게 해야하고 벌들이 쉴수있는 쉬는 공간을 잘 만들어주고 벌집 간격 법을 잘 활용해야  늘 강군으로 벌을 관리할수 있습니다. 

벌들도  복지가  필요합니다. 

 

10매상벌통에  6매정도만  벌집을 넣고  빈공간은  벌들이 쉴수있는 휴식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좋습니다.    

날이 기온이 올라가니 벌통안이  더워서  일벌들이  최소  육아하는 벌들만 있고  벌들은 빈공간에 있어서  벌집이 허성합니다. 

빈공간에  벌이 많이 붙어서  벌이 많은줄 알고 벌집을 더 넣어주면  아니되옵니다. 

 

벌양에맞게 벌집을 넣어주시고  강군으로 관리하셔야  각종 병에도  강합니다. 

더위가 찿아오면 5매벌이상 자격군은 벌통위에 헛개상을 올리고 제일 위에는 비닐개포를 덮고 천개포를

덮어야 아래층에서 육아시 벌통 온습도 조정을 잘할수 있습니다. 

먹이를 주고 화분을 주면 봉군안이 시원해서 벌들이 잘자랍니다. 

 

 여름에 많이 더울때는 벌장에도  차광망등 으로  그늘막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장마와  더위가 오는 계절입니다. 

늘 밤꿀 뜰때 6월 중순부터  장마철 시작이라서  밤꿀뜨기를  포기할때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건장마로 지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1. 숙성꿀  관리 및 꿀 뜨기 .

자연 숙성꿀은  분봉열 없는 강군으로 오래 유지될수록  효소와 각종 영양분이 살아 있는 최고의

품질 자연 숙성 꿀을 생산할수 있습니다. 

 

숙성꿀은 아까시 끝나고  야생화꿀을 2층 덧통에 두고 있으면  여러가지 야생화와 잡화꽃이 섞여서 진하고 마치 보석같고 호박색이나는  귀한꿀을 생산할수 있습니다. 

 

완숙 꿀을 생산할때는  1층에  신왕을 넣어야  분봉열이  적으며  벌세력이 약하면 일벌을 보충하여 강군으로  만들어야 꿀이 잘숙성됩니다. 

2.3층  덧통에 숙성시키고 있는 꿀이 가득한  꿀장을 잘살펴보아야 합니다. 

 

여왕벌은 올라오지  않아는지 왕집은 생기지 않았는 지 . 혹 틈새가 생겨서 도둑벌이 생기지 않았는지 살펴야합니다. 

지금이라도 홋통군에  먹이를 주지 않고 관리 했다면 꿀이 찬 벌집을 뽑아서 덧통군에 넣어두면 질좋은 숙성꿀을 생산할수 있습니다. 

 

2. 밤꿀뜨기 .

밤꿀은 진하게 떠야합니다. 

밤꿀때는  항상 기온이 높아서  벌들이 벌통안에  온도를 낯추기위하여 물을 벌집에다 같다넣고 선풍질을 해서 온도를 나추기 때문에 물꿀 을 뜰때가 있습니다. 

 

홋통 관리로느 진한 밤꿀 뜨기가 어렵고  덧통에서 벌들이 진하게 만들고 전화 시킨다음 생산해야 질좋은 꿀이 됩니다. 

 

3. 짝짓기 성공율 높이기. 

아직 왕 교체를 하시지 못했다면  밀원이 좋은 요즘 서둘러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밤꽃이 지면 장마와 더위가오고 무밀기이고 도봉이 잘발생하고  짝짓기 성공률도 많이 떨어집니다. 

 

왕양성 방법은 강군에 분봉열을  일게하여 자연 분봉 원리를 이용하거나  이충법으로 이충을해서 만드시면  됩니다. 

 

4. 물주기 .

물은 빛과 공기와 함께 생명의 3대 조건중에 하나입니다. 

하천이나 논에는  농약을 치는 곳이 많습니다. 

 

벌들도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물이 있어야합니다. 

깨끗한 물이 있어야 벌들이 새끼들을 잘기르고  더우면 특히 더운날에는 물을 벌집 상단에 넣고  온도조정을 합니다. 

물공급을 잘해주어야 벌들이 오염된 물수집을 줄일수 있으며  벌들의 수고를  덜어줄수 있습니다. 

 

5. 장마철  먹이와 화분떡  주기. 

이제 밤꿀 뜨기를 하면 무밀기이고  긴장마가 시작될수 있습니다.

먹이와 화분떡이 절량되지  않도록 주어야 벌들이 잘자라고  가을 월동벌기를 때 자격군이 됩니다. 

먹이와 화분떡을 잘주어서 벌들이 겅강해야 각종 질병도 잘이겨냅니다 

 

6. 응애방제와 질병 예방하기. 

지난해에는 중국가시 응애가 많이 발생해서 많은 양봉농가들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올해는 가시응애도  있지만 바로아 응애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밤꿀을 뜨는 봉군들은  밤꿀 뜨고 1주간격으로 4회 처리로 응애방제를 하시고  밤꿀 뜨지않은 봉군들은 

장마가 오기전에 1주 간격으로 4회 응애 구제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독일 친환경 양봉에서는 1층 양 가에 벌통 양쪽벌집 끝에는 숫벌집을 넣어서  응애를 유인하고

24일만에 태어나기 5일전 숫벌집을 수거해서 응애를 구제한답니다. 

 

응애가 번식하여 태어나도 95%이상 다시 숫벌방으로 들어간답니다. 

 

봉군 관리를  늘 격리판 넘어 헛집을  지을 만큼  강군을 만들고 먹이와  화분이 충분하면 지혜로운

우리벌들은  각종질병에도 잘 이겨냅니다. 

 

7. 도둑벌 방지. 

무밀기에  장마까지 겹처서  도둑벌이 많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먹이를 줄때  밖에 흐르지않게 조심해야하고  봉장 내에 벌집관리 먹이장관리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무왕군 봉군이나  약군들이 한벌장에 있으면  도봉당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6월 4주도 벌관리 잘하셔서  밤꿀도  야생화꿀도 풍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원주 백운산 청정골에서    이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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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장하(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늘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만들(경기광주)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많이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장하(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 작성자드림(강화도)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이장하(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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