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마당에서 취미양봉을
하는 초보입니다.
7월17일(수)에 소비왕롱에 여왕벌을
가두고 7일후 왕대 확인 맟 제거를
하였고....
8월5일(월)에 속살만6호 분무를...
8월8일(목)에 속살골드를 분무를
하면서 여왕을 꺼냈습니다.
10통 모두 여왕벌은 잘 있었습니다.
소비왕롱을 2쪽으로 나눈후에
소비위에 살짝 놓아두거나
소비위에 세워놓고 훈연기연기로
여왕이 소비사이로 내려가게
훈연을 하였습니다.
화분떡은 조금씩 넣어주고
페트병소문급수기에 설탕물을 조금
채운후에 벌통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2~3일에 한번씩 자극사양(?)을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태어나는 벌이
없으니 소비를 1~2장씩 빼주었고
계상 2통에서 저밀소비를 만들었는데
2통에서 저밀된소비 6장은 빼고
단상 10매로 하였습니다.
늦게 분봉한 통은 상대적으로
벌양이 적어요.
왕격리중에 소비한쪽면 정도 봉판을
지원해주었습니다.
벌통위에 판넬을 올려두기에
벌통뚜껑옆에 테이프를 붙히고
간단하게 표시를 하고있습니다.
G는 강원도에서 시집온 여왕....
S는 순천에서 시집온 여왕
올해 꿀맛을 보게해준 구왕님도
한분 계시고
이곳에서 탄생하신 여왕님도
한분 계시고
마지막에 태워났는데 사라진
공주님도 2분 계셔서
급하게 경기도에서 시집오신
여왕님도 2분 계시고
그중에 강원도와 순천에서 시집온
여왕님 각각 한분씩
제가 취미양봉을 시작하게
벌통 2개를 주신 마을 어르신댁에
보내드리고...
(지금까지 5~6통 준것 같네요.
다음에는 벌값 받을 거니까
잘 키우라고 말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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