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미제라면
최고로 생각햇던
옛날이 생각납니다
그때가 벌써 40년이
훌쩍 지나어렷네요
까마득한 그옛날이죠
한참지난 언제부터인가
중국산이 새롭게 다가오면서 부터는
국산이 그립던 시절이
지금은 순수한 국산을 선호하면서
한국산이 좋다고하죠
신토불이가 어떤외국산에
비할수없을만큼 좋아진것은 사실입니다
내나라 내물건이
소중함을 느끼고
자부심도 가져야되겟죠
좋은것은 받아드리는것도
나뿔건 없겟지만
무작정 받아들이는건
다시한번 생각해볼 여지가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양봉도 역시
그렇다고 봅니다
유럽부저병
미국부저병
미국 기문응애
이스라엘 마비병 중국가시응애
이모든것이 염려스럽죠
지금현제도 없던병들이
양봉업게를 업엇다 뒤집엇다 하는데
새로운 병이
우리나라에 상육한다면
생각하기 힘들죠
벌써 몇년채
이런상황이 계속되나요
이런어려움 속에서
기존에 천직이다라고
생각하던 농가도
이제 시작하는 농가도
줄도산 하는 현실을 보면서
돌다리도 두드려서 건너다고 하던
옛날속담이 생각납니다
정상적인 수입도
깊이 생각해야 되겟지만
한사람에 사욕을 채우기위해서
밀수입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겁니다
나만살겟다는 생각은 버려야 될줄압니다
아니면말고는
자신을 버리고
남도버리며
모두를 버리게됩니다
모두가 행복한세상이
자신도 위함이요
모두를 위함이요
자손들을 위함일것이요
가시응에 수입해보니
결과는 어떤가요
생산양봉가가
도산하면 판매상도
도산할수밖에요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자손만대 길이남을
오점은 만들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한세상이길
기원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