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지인분과 같이 10통으로 시작한 양봉은 지금 300군여 되는데
이만큼 늘었으면 다 배웠을 거 같았습니다.
근데 초야에 계시는 숨은 고수분들을 좋은 기회에 뵙게 되니
정말 처음 듣는 꿀벌의 생태나 생활등 고견을 들어보면
내가 양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이 세월을 양봉벌을 키우고 꿀을 채밀했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꿀벌을 바라보는 수준이나 자세부터가 고수분들과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정말 죽을 때까지 배워도 못 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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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죽항(서천) 작성시간 26.06.16 공감힙니다,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양봉정보를~
시골 산속 양봉하시는 노인과 대화하면서 뜻밖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실험정신등~ 존경스럽더군요~~~~!!!!~ -
작성자혼-백제(대전) 작성시간 26.06.16 열린 마음으로 받아 들이시는
산과벌님 무한 발전으로 도약 하실수 있는
자세를 갖추셨습니다 -
작성자은총(안동) 작성시간 26.06.16 저도 공감 합니다
배워도 잊어버리고
들어도 잊어버리고
급하면 묻고 또 뭍고
그러다 시간가고 나이먹고 힘빠질때도 되가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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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게트(장흥 제암산)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
3년고수 10년하수라 합니다.
저도 십수년전에는 고수였었는데
몇년전 부터 하수 반열에 들었네요.ㅋ
저의 경험으로는
양봉은 맨토의 역활이 90%이상인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 -
작성자운영자 허준(목포) 작성시간 26.06.16 영원한 초보는 입 다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