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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휴게실

[[사진]]배워도 배워도 끝없는 양봉

작성자홍천 산과벌(홍천)|작성시간26.06.16|조회수481 목록 댓글 5

2015년 지인분과 같이 10통으로 시작한 양봉은 지금 300군여 되는데

이만큼 늘었으면 다 배웠을 거 같았습니다.

근데 초야에 계시는 숨은 고수분들을 좋은 기회에 뵙게 되니

정말 처음 듣는 꿀벌의 생태나 생활등 고견을 들어보면

내가 양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이 세월을 양봉벌을 키우고 꿀을 채밀했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꿀벌을 바라보는 수준이나 자세부터가 고수분들과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정말 죽을 때까지 배워도 못 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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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죽항(서천) | 작성시간 26.06.16 공감힙니다,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양봉정보를~
    시골 산속 양봉하시는 노인과 대화하면서 뜻밖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실험정신등~ 존경스럽더군요~~~~!!!!~
  • 작성자혼-백제(대전) | 작성시간 26.06.16 열린 마음으로 받아 들이시는
    산과벌님 무한 발전으로 도약 하실수 있는
    자세를 갖추셨습니다
  • 작성자은총(안동) | 작성시간 26.06.16 저도 공감 합니다
    배워도 잊어버리고
    들어도 잊어버리고
    급하면 묻고 또 뭍고
    그러다 시간가고 나이먹고 힘빠질때도 되가고
    화이팅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바게트(장흥 제암산) |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
    3년고수 10년하수라 합니다.

    저도 십수년전에는 고수였었는데
    몇년전 부터 하수 반열에 들었네요.ㅋ

    저의 경험으로는
    양봉은 맨토의 역활이 90%이상인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
  • 작성자운영자 허준(목포) | 작성시간 26.06.16 영원한 초보는 입 다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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