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 벼룩(Chigoe flea) 또는 모래 벼룩(tungiasis, chigoe flea, jigger)-아프리카 맨발의 부시맨들에게 신발보내기!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15.10.27조회수5,722 목록 댓글 0모래에도 벼룩이?
모래벼룩증"이란 체외 기생충질환
모래벼룩증이라는 피부 기생충질환의 원인은 모래벼룩(sand flea)이라는
절지동물(節肢動物, arthropod)인데
아프리카 열대지방, 서인도, 그리고 중남미에서 주로 발견되며
학명으로는 'Tunga penetrans'란 것이다. 성충의 크기가 1mm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벼룩과 모양이 매우 비슷하다.
이 모래벼룩의 또 다른 이름은 지거벼룩(chigoe flea, jigger, chigger)이다.
Jiggers, 또는 모래 벼룩, 그들은 그들이 건조,
따뜻한 흙과 모래에 번창 사하라 사막 이남의 기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그들의 방법을 만든 중남미에서 기생충이다.
jiggers가 해변, 농장과 우간다, 탄자니아, 케냐 같은 나라에서 나무가 우거진
지역에 나타날 수 있지만, 맨발로 다니면서 현지인 가장 많이 영향을받습니다.
케냐 추정 1백40만명은 호감의 침략으로 고통했다.
피부가 노출되었을 때
모래 벼룩은 인간, 소, 양, 개, 고양이, 돼지 등의 온혈 동물들의 피를 먹고 산다.
남성 모래 벼룩은 먹이 후 떠날 때, 여성은 외부 꼬리 자신의 알을 낳고,
2 주 동안 그들은 알을 부화시키고 모래벼룩은 강렬한 자극 피부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상당히 붓고 가렵다.
극단적 인 경우에 감염 부위의 피부는 각질이되고, 메스로 각질을 절단 할
필요가있다. 알코올이나 소독제는 바른다.
고통스러운 상처는 힘든 산책 등 일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Jiggers도 치명적인데 괴저, 파상풍,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감염의 초기단계를 쉽게 가려움이나 염증일수 있는 유일한 증상으로
무시 될 수있다.
모래벼룩에 감염된 상처는 굳은 살을 변하고 둔감하게 될 것이다.
모래 벼룩(tungiasis, chigoe flea, jigger) 치료법은
파 내는 방법밖에 없다(no other way but digging them out)는
유투브는 징그러워 계속 보기가 고통스러웠습니다.
동네 아이들을 괴롭히는 해충, 모래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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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모두 일터에 나간 한낮. 동네 아이들에게 유일한 놀이터는 바로 모래바닥이다. 모래 위에서 맨발로 하루 종일 흙장난을 하고 뛰어놀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그 때문에 아이들의 발은 쉽게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다. 맏이 파울로(12세)가 할머니에게서 옷핀을 받아들자 잔뜩 겁을 먹는 막내 밍고(6세). 파울로는 밍고의 발을 붙잡고 발가락에서 한참 무언가를 찾는다. 이윽고 밍고의 울음소리와 함께 옷핀에 꽂혀 나온 건 바로 모래에서 옮은 벼룩의 애벌레. 동네 아이들 대부분이 앓고 있는 이 모래벼룩증(tungiasis)은 어린 아이들의 영양분을 빼앗아 성장을 늦추기도 하고 살을 썩게 해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기생충이다. 때문에 마을 곳곳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건 흔한 일. 파울로는 상처투성이가 된 동생의 발을 한동안 지켜본다. 울다 지쳐 잠든 동생의 모습도 안쓰럽기만 한 맏이 파울로. 동생 발에 발라줄 약조차 구할 수 없는 현실. 그저 저런 고통을 다시 겪지 않길 바랄 뿐이다.
오늘은 글을 쓰려고 앉으니 온 몸이 스멀거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온 몸에 모기와의 전투 흔적인데, 손이 몸 여기저기를 이동하느라고 바쁘네요.
우기가 되자 모기 개체수가 엄청나게 불어나서 방안에서만 하루 평균 서너 마리의 모기를 잡고, 한두 군데 정도를 물리며 삽니다. 창문은 늘 닫아 놓고, 집안 화장실 하수구 덮개 조차 플라스틱 널빤지로 막아 놓고 사는데, 도대체 어디로 끊임없이 들어오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옆방의 최자문관과 전기 모기채를 놓고 벌이는 쟁탈전(?)이 지겨워서 하나 더 사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모기 물린 상처 때문에 스멀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CNN에서 르완다와 케냐 등 사하라 이남의 중남부 아프리카 지역에 모래벼룩이 기승을 부려 수백 만 명의 사람들이 신체적 고통을 넘어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다는 기사를 다루었습니다.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보니 그 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사실 르완다로 오면서 맨발의 아이들에게 신을 신기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어렴풋이 기생충이 발로 들어가는 일도 있다는 정도의 이야기를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는 워낙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세균이나 기생충이 많다는 막연한 지식에 머물렀지, 그 구체적 피해는 전혀 알지 못했는데 오늘 기사 덕분에 구체적 피해 사례를 실감하게 된 것입니다.
모래 벼룩(tungiasis, chigoe flea, jigger) 치료법은 파 내는 방법밖에 없다(no other way but digging them out)는 유투브는 징그러워 계속 보기가 고통스러웠습니다.
모래 벼룩(tungiasis, chigoe flea, jigger)은 흙이나 모래 속에 살다가 사람, 소, 양, 말, 돼지, 개 등 온혈 포유류의 발로 파고들어 가서 피를 먹고 기생하며 알을 낳아 번식합니다. 감염된 부위는 새까맣게 변하는데, 발에서 손으로 입술이나 눈꺼풀까지 침투하면 매우 가렵고 고통스러우며, 파상풍 등 2차 감염의 원인이 됩니다. 발톱이 빠지고, 고통을 못이긴 사람들이 스스로 절단하는 일도 있으며, 2차 감염으로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벼룩 종류 중에 가장 작은 1mm도 안 되는 녀석이 끼치는 피해는 간과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감염된 사람들은 노동력을 상실하므로 밭일을 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치료비를 벌 수 없을 정도의 빈민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간단한 약조차 살 수 없고 의사의 진료를 받기 위해 먼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기도 불가능하므로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그 동안의 기사를 검색해 보니 지역에 따라서 수만 명씩 감염될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서 매년 주기적으로 뉴스가 나오고 있었는데,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모래벼룩의 경우에도 신발만 신을 수 있고 감염된 지역에 살충제만 뿌려도 예방할 수 있는 고통과 피해를, 원인도 모르고 대책없이 숙명처럼 감수하며 살아가는 아프리카 사람들! 아프리카의 맨발의 부시맨들에게 신발보내기 운동 국내단체도 있다. 케냐 어린이들에게 신발보내기 모금함 소개에 이어, 케냐 어린이들이 신발이 없어 상피병, 모래벼룩에 의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상피병과 모래벼룩이란 무엇일까요? 모래벼룩증은 모래벼룩(sand flea)이 사람의 피부에 기생하여 수백개의 알을 낳고 합병증을 유발, 심지어는 목숨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모래벼룩증은 신발 한켤례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모금을 통해 아이들이 상피병과 모래벼룩증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