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6시35분
화분떡 구입하러 한분이 오셔서 차량을 공장 안으로 넣으려고 후진 해두고
공장문을 여신다.
누군가 궁금 해 짐니다.
오전 7시 부터 화분떡 생산을 하기에
직원들 출근전 화목난로에 불 지피고 물 끓이고 기계 시운전 해두고 하고서
아침밥 먹는디
벌써 오셨다.
나가보니 합천에서 2판 만들고 80박스 갖어 가신단 분이시다.
아침에 일찍 영동에서 형님도 오신다 했다며
아줌마 서둔다.
직원들 오면 같이 하지 서둔다라 하니
말말말....해분다.
깨갱하고 커피 타주라고 하니까
내것만 빼고 직원들것 타가지고 나가분다.
언제부터 이러고 됬는가??????
한때는 시몬 너는 알아브랴.....
궂은 비 내리던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잔에다 짙은 색스폰소리.....
아~~~옛날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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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봉산(곡성) 작성시간 26.01.07 첫사랑그소녀는 어디서 나처럼 늙어갈까~~~!
지기님/
옛날 생각나지롱 ㅋ---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아침부터 따발총에 당해 보셔요.
10시 넘으면 논산 시내의 콜라텍에나 가서 시장보러 나온 사모님 있으면 뺑뺑이 몇바꾸 돌고 낮밥먹고 들어 올려고요. -
작성자오봉산(곡성) 작성시간 26.01.07 지기님/마당쇠들은 야간 각개전투를 잘해야 밥상이 거들막 한거에요
남자가 낮에 일하고 돈버는건 아무소용없시요 요즘여자들 배고파서 밥얻어 먹을라고 시집온줄 아시나봐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여자 다루는 방법을 인생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을에 바빠서 완주에서 몇일 있었더니
안와!
하드니 전화 끊어 버립니다.
돈(여자들은 돈과 새끼들이 최고라 꼬실려고) 가지고 갔지요.
돈 주니 받더니 저보곤 나가랍니다.
와 서럽고 치사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영완형님 저보고 잘 못했답니다.
돈은 남겨뒀다가 그때그때 쪼금씩 갖다 줘야 한데요.
그 뒤부터 매일 쫌씩 나눠서 주고 있으니
다름니다ㅎㅎ
요거 모르시면 저에게 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