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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과 석고

작성자안동 박준해|작성시간26.04.10|조회수422 목록 댓글 8


꿀벌을 거의 대다수 분들은
밀집시켜서 사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꿀벌은 밀집되면 본능적으로
운명처럼 따라오는게 있다면
5매미상 단상을 기준삼아
말씀드리면 어김없이
분봉을 생각하게 됩니다
분봉을 억제하는 방법은 단상
꿀벌이 차게되면 덧통을
올려주어야 하며 분산시켜
주어야만 해결이 나며 항상 공간을 확보해주는 관리는
분봉를 생각하지 않고 해방
시켜주는 관리입니다
꿀벌은 무한적으로 번식하여 나가려는 본능 습성을 해결하여 주는 것입니다.
벌통에 6매를 넣고 밀집을 할 경우 격리판 뒤로 넘어오는 것을 쉬는공간이라 판단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이지 꿀벌의
습성과는 아주 멀리
동떨어진 상반된 생각입니다
간편하게 말씀 드리자면 격리판 뒤에 꿀벌이 넘처나는 순간부터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꿀벌들이
활발하지 못하고 병이 발생합니다
석고는 밀집과 느슨함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수시로 내검
하는것 목적도 없이 반복적으로
개포를 열어서 꿀벌 스스로 벌통내에 온 습도조절을 하고있는 상태에서 환기를 시켜버리면 벌통내의 균형이 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원인으로 석고가
오는 것 입니다 관리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발생하며
이로 인해서 석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올해 부터는 미리 미리
철저한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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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미숙 창원 | 작성시간 26.04.10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대청호사랑(대전) | 작성시간 26.04.10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류(ryuoo)고창) | 작성시간 26.04.10 사람의 생각이지 꿀벌의 습성이 아니라는 말씀 무척 공감이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안동 박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광 양눈님 하나비님 순둥이님 임미숙님 대청호사랑님
    류님
    감사드립니다
    올해 꿀벌관리
    멋지게 하셔서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김정관(전주) | 작성시간 26.04.10 맞습니다.
    격리판 넘어서 벌이 매달리는것은 쉬는게 아니라 헛집을 달려고 준비 하는겁니다.
    강군의 헛집은 반듯이 수벌집으로서 귀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지요.
    4월중에 소문에 나와 뭉치는것은 대단히 잘못 관리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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