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이나 저녁때
꽃이 좋아 꿀벌이 찿아와
놀다 갑니다
작으면서도 하얀꽃이 너무 이뿌지예?
하얀꽃이 피면 백자단
빨간꽃이 피면 홍자단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감상할수있는 빠알간 열매도 너무나 이쁜 아이 랍니다
장미
어느덧 세월 모질게 흘러
유혹의 장미 가시에 긁힌
자국 눈물 흘리던 그날
작은 가시에 그토록 아파했으니 그때 검은
딱지가 아직도 남아
나는 너를 향해
가슴 벅차게 오늘도
눈물 멈추게 그림으로
그려본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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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동 박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음악에 열정이 대단하신 이선생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꿀벌과 함께 멋지게 보내시길요 -
작성자은총(안동) 작성시간 26.06.06 서울 청담동 집 담벼락에 이때쯤
덩굴장미가 활짝 폇엇지요
연립주택 1층 울타리가 벌겟엇지요
그집이 청담동 한강변
처음 재개발 해서 35평 아파트 받앗고
30 년 지나서
다시 재개발되어
25층 고층으로 42평 한채씩 개발되어 그곳서 살던분들은
35 년전 5천만원 짜리가 지금은 50 억 집으로 변신 ㅠ
영감님은 꽃 바라 보면서 힐링하시니 백살까진 무난히 살것어유
내년겨울엔 덩굴장미 한토막 잘라다 심어야겟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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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동 박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아그머니나 청담동 갑부 될낀데 지금도 벌써 아우님은 갑 부가 되여있소 꿀벌 대장이 되였으니 시상 부러울게 없소이다 이제 건강만 열심히 챙기시길
장미 꺽꽃이는 내가 해주겠소 ㅎㅎ -
답댓글 작성자안동 박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충무공 이순신은 나라을 구하고 무하 영감님의 꿀벌 장비는 꿀벌을 구하네 좋구나 좋테이 무학산 아래 정기타고 여름에는 홍시 먹고 겨울에는 수박 먹고 얼씨구나 천수 만수 하시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