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후 7일째 되었어요.
엄마 배 속에서 새끼가 나와 쿵!
엄마가 대변 보드시 떨어뜨리고,
다시 찾지 않아 할수없이
농막 현관에 데려와서 우유 먹여
키웁니다.
무정한엄마 사람이 봐도 새끼가
넘~불쌍해요.
외로운건지 배가 고픈건지 가냘프게
울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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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후 7일째 되었어요.
엄마 배 속에서 새끼가 나와 쿵!
엄마가 대변 보드시 떨어뜨리고,
다시 찾지 않아 할수없이
농막 현관에 데려와서 우유 먹여
키웁니다.
무정한엄마 사람이 봐도 새끼가
넘~불쌍해요.
외로운건지 배가 고픈건지 가냘프게
울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