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많은 것을 이곳 양봉카페에서 많이 배웁니다.
그러나 엉뚱한 또는 급하게 알고자 할 때 저는 주로 제미나이에게 물어봅니다.
오늘도 시간이 조금 나길래 훈연용쑥을 채취하려고 몇곳을 갔더니 환경이 바뀌어
별로 재취를 못했습니다. 혹시 싶어 쑥 종류 와 흔한 개망초를 검색해 보니 훈영쑥
대용으로 가능하다고 나오더군요. 개똥숙은 너무 수량도 적고 아직은 덜 컸고 전호인지
사상자인지 네이버 사진검색으로 찍어니 사상자라고 나오네요. 되는데로 쑥 조금과
대다수 개망초 약간의 사상자로 작두질을 했습니다.
하루쯤 헷볕에 말리고 그늘에 말리;ㄹ 예정입니다.
옆 빈땅에 개망초와 돼지감자 그리고 칡넝쿨 과 환삼덩굴이 많이 있습니다.
작년에 어디서 날라 왔는지 아까시나무가 몇그루 자라고 있습니다.
이 빈땅에 여러가지 밀원수와 밀원식물을 심었는데 거진 살아 남지를 못하더군요
돼지감자와 환삼덩쿨 그리고 칡덩쿨로 가을쯤이면 안으로 들어가를 못합니다.
작년에 땅주인이 포크레인으로 땅을 깊이 파고 뒤집었는데 오히려 돼지감자는
더 많이 퍼진 상태입니다. 개망초 꽂 밑에 돼지감자가 엄청 나게 자라고 있습니다.
대충 쑥과 개망초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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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달재(제천) 작성시간 26.06.11 벌써 훈연 쑥을 만들면 너무 연한 잎 뿐이라 빨리타 감당이 안되지요
쑥대가 올라오고 여문 다음 장마 다음이 좋지요 -
작성자산해현(합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쑥대가 많이 올라 있었습니다. 작두질이 힘들정도로요.
전 혹시 늦은게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작년에는 더 일찍 하였더니
잎이 더 많고 풍성하여 좋았지만 말씀대로 너무 빨리타 감당이
안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두마지기 (의령) 작성시간 26.06.12 쑥이 빨리타면 물을 조금 뿌려 보시면 서너배는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