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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봉농협>의 [2025년 동계양봉지도자 과정], 추억 되살리기 [25/12/2-4]

작성자운영자김명진(강진)|작성시간26.06.12|조회수118 목록 댓글 0

매년 겨울에 <한국양봉농협>은 서울대학교 내 호암교수회관과 숙소를 마련하여~

양봉농협의 조합원들 중 자격에 달하는 조합원들을 약 70명 초대하여 <양봉지도자 과정> 교육을 합니다.

<한국양봉농협>은 미래의 양봉의 주자가 될 청년양봉인들 중 일부를 초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20명의 청년양봉인이 2박3일간의 교육에 기쁘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실 맨 가운데 맨 앞에 앉은 저는 꿀벌의 생리와 양봉사양기술과 양봉산물, 밀원식물 등 다방면으로 전문가 강사진분들을 매우 가까이 뵐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간단히 소개해드립니다.

(미처 제가 찍지 못한 분들, 죄송합니다.ㅠㅠ

저희 청년들이 신체적인 조건에서 더 활력이 있다 하지만, 수업 강의에 대한 참여 열정은 양봉선배님들을 감히 이기지 못했습니다. 양봉업을 천직으로 삼은 양봉선배님들의 직업정신과 꿀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진실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2박3일간의 청년양봉인들의 모습들 소개합니다.

제주도에서 비행기 타고 온 [손병곤(1980)] 형과 영암의 딸 [장은주(1982)]는 흰 머리 덕분(?)에

"청년양봉인이 맞는가? 둘이 부부인가? 오누이인가?" 합리적 의구심으로 관심받았었죠.

마지막으로~~ 저희 모두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_+

최고령 83세 양봉선배님과 최연소 2001년생 최민석 군.

벌써 7개월이 지난 건가요???? 이 때 엄청 추워서~~ 제 차가 배터리방전이 되었었는데~ 지금은 매우 덥습니다.ㅠㅠ

양봉장에서 내검하기 위해 벌통 뚜껑을 열면 더 뜨거운 열기 속으로 ~~~ 들어가죠. 우리 양봉인들은요.

다가오는 폭염, 삼복더위, 열대야~

우리 양봉인가족분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이웃분들 또한 국산 양봉산물(꿀/벌화분/로열젤리/프로폴리스/천연밀랍)으로 건강관리를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늦었지만, <한국양봉농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년양봉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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