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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냄새

작성자자연(김해)|작성시간26.06.13|조회수324 목록 댓글 0

올해는 아직 불청객(말벌)이
안보이네요.
혹시나 해서 봉장 밤나무
그늘아래 서 있노라니
오늘처럼 더운날 시원한 바람과
함께 밤꿀냄새가 화~악!
벌통에 가득찬듯 진한냄새가
코를 즐겁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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