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주말 야생화꿀 채밀후
밤꿀을 숙성시켜서 6월 마지막 주말 채밀할려고 기다렸는데
오늘 오후부터 비가오고 장마소식도 있고해서 오늘 새벽4시30분부터 서둘러 채밀을 하면서 기대치는 매년처럼 4말정도 기대를 했는데 왠걸 끝없이 쏟아지는 밤꿀에 깜짝 놀랐습니다
준비한 10통을 목까지 가득 채우고
채밀기 안까지 가득채우고도 계상2통이 남아 꿀장을 칼질해서
봉장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계상 28통에 밤꿀 14말 수확했습니다
밤꿀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