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 됫박통에 벌이 가득 차 있습니다.
어떤 자료를 보니 됫박통은 6단 이상은 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여
그대로 두었더니 벌이 꽉 차버리고, 장마 비슷한 궂은 날씨가 계속되면
분봉이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고수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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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검은말(공주시) 작성시간 26.06.23 위 두칸째 청개다리 박아주시며 저밀상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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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원평(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저는 청계다리를 매 됫박통마다 두개씩 끼워서 사용합니다.
저는 벌통을 뒤집어 점검하는 것을 벌들이 싫어 할 것 같아서 잘 안하는데,
오늘 한번 점검해봐야 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검은말(공주시) 작성시간 26.06.24 원평(창원) 상부까지 저밀되었고 벌을 훈연해 위로 올려보내고 벌집 다지어 내려온게 확인되면 증소하세요! 아니면 더 있다 하거나 주위밀원 좋은 경우에만.
아니면 그냥 두셔두 됩니다 파먹가 채우고 하면 6칸 정도면 충분합니다 -
작성자청보리(고창) 작성시간 26.06.23 자연 분봉으로 3차까지 분봉하고
남은 봉군이 현재 8단까지 성장했습니다.
벌의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 계속 됫박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평(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저도 지금은 분봉을 한통 받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인데,
속 시원한 답이 없네요.
아무턴 오늘 대대적인 내검을 해 봐야 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