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유명세를 타는
소초광인데
엉망진창인걸 보면서
한탄만 합니다
피전주고 산 소초광이
이렇다는걸 보면서
내검하면서 환장하고
미칠지경입니다
이런걸 소초광이라고
파는 업체를
모두가 좋다고하니
참으로 한탄스럽네요
숫벌도. 필요하지만
숫벌을 제거하기도
힘들게 여기저기 조소를한걸 보면서
한심스럽네요
업체명을 서술하기는 그렇고
절대로 그제품은 못쓰겟네요
조소하면서 4번철사는
활처럼 휘여지고
여기저기 숫벌방이
아예 웅봉저도 아니고
도저히 말을 하기도 힘드네요
소초광에 의미도 모르면서
그런소초광을 수입판매하는걸. 보자니
정말힘들구만요
봉우님들은 어떤 소초광을 사용하시는지는 모르겟으나
저같은 분들은 없으신지
밀납과 파라핀 혼합인데
원래 파라핀엔 독성이 있기에
조소과정에서
소초광을 긁어내리는데
파라핀에 영향입니다
그런데 배합이 잘못되면
예를들어서 밀납양이 과다해도 4번 철사부근이
휘여짐이 나오며
그렇다보면 숫벌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소초는
소초광으로서는 빵점이죠
전면 소초를 상용하다보니
소초광 하대에 홈이 파여있는데
그것은 조소과정에서
벌들이 열을 발생하기에
늘어짐을 감안해서 공간을 두엇는데 늘어짐이 많으면
비켜설수없기에
4번 철사부근이 휘여집니다
그것도 감안못하는 소초가 정상적인 소초광이라고 볼수없죠
그것도 저같은 경우는 한해에
1천장이상 조소하는데
내검하면서 모두다 버릴수도 없으니
수입업체에 심도깊은 생각도 하여야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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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시간 26.04.15 제가 판매한것 사용 해 보시지요.
소초광을 사용들 해보니 괜찮은지 지금 2일~3일에 18빠렛씩 팔고 있습니다.
보조사업도 1박스에 36,000원씩 하고 있어요.
중국 이 업체에서 누구누구것 만든다 말 못하지만 울나라 사용하는 소초광이 거시기량을 차지한다 보시면 됩니다.
중국에 양봉자재 구경을 가신분들 대략 아시더그먼요.
소초광은 밀량이 적게 넣으면 몇푼 싼디 이건 업체가 죽는 짓거립니다.
그러고 그해 못팔고 해넘기면 벌들이 집을 잘 안짓는데 수입업체서 단가 낮출려고 과다하게 수입했다가 당년에 못다팔고 소매업체에 판매시 또 소매업체서 당년 판매 못하고 있다가 겨울에 또 일은 초봄에 판매시 물빠진 소초광 팔수가 있겠지요.
이래서 소초의 밀함량 줄여서 단가 낮추는건 자살 행위랍니다.
소초광 사용하다 보시면 어쩌다 소광대에 괭이가 박힌게 보일겁니다.
과거엔 이런게 없었는데 소초광의 값의 경쟁땜에 이게 쪼금씩 넣기로 하고 중국 업체와 단가을 울나라 돈으로 아주 몇원 낮추기도 한답니다.
수입업체가 도매로 소매업체에 넘길때 40원(1박스 마진:800원)~95원(1박스 마진:1,900원)을 보고 판매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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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시간 26.04.15 이렇게 전국에 거의 같은 도매로 판매가 되면서 소매는 1박스에 42,000원~48,000원까지 다양합니다.
어느업체 작년에 1박스에 30,000원에 보조사업 납품했다가 말들 나오기도 했는데 집도 잘 안짓고 수벌집을 많이 짓고 하여서 말이 많았지요.
이건 앞에서 말했듯이 밀납량이 조금 적게 들어 갔거나 오래묵은 소초광일 가능성이 높고요.
중간에 휘면서 수벌집을 짓는건 작년에 중국 어느 업체서 만든 소초광이 이런현상 나타난게 있었습니다.
그 업체서 만든 제가 판매하는 소초광도 작년에 일부에서 중앙의 철선과 소초가 잘 안붙어 소초가 중앙이 휘며 수벌집이 나오기도 하여 교체을 해 드리기도 했답니다.
이 당시 중국의 이 업체서 만든게 이런현상 나와서 울나라 수입한 업체3곳(에이전트 받고 수입하는 작은 업체들 빼고) 업체들 똑같이 나타 났었지요.
이런건 소초을 붙이는 과정에 소소하여 업체도 몰랐기에 만들고 울나라서 연락이가 수정하게 됬지요.
저와 어느업체 이득 거의 안남기고 팔고 있는데 값싸서 안좋은게 아니라 마진이 그만큼 적게 남기며 팔기에 싼거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과땅사이(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이남이(충남 논산) 파시는 입장에서도
후일을 위해서
말썽이 없어야겟죠
팔고나면 그만이다는
사간사람도 멍들지만
자신들도 멍든다는걸 알야 됩니다
아무리 소초광이 오래되여도 괜찮아요
실온에만 보관하면
추운날에는 운반도중에
충격을주면
부서지고
뜨거운 여름에는 늘어지지만
양봉가라면
그런상식은 있어야되죠
사용하여 일년만 지나면
벌들에 생리상
숫벌집도 만듬니다
조소하는 과정도 매수에 따라서 또한 벌량에따라서
변하는건 할수없죠
지들에 생리에맞게 조소하니까요
그런데 그와는 정반대로 그런결과는
소초를 만드는과정에서 잘못되엿기에
지적합니다
아니면말고
너한테 안팔면 그만이다
그러면 만인이 안산다면
그것은 불보듯 뻔하겟죠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시간 26.04.15 하늘과땅사이(군산) 소초광이 오래되면 집도 잘 안짓고 그런답니다.
소초광 보면 1년 넘은것과 1년 안된것 둘 두고 같은 벌량에 비교하면 바로 알수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과땅사이(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이남이(충남 논산) 80년대에 소초부터 고루 안써본게 거의없죠
밀양소초도 매년 천장이상 써보고
조선것도 써보고
동산 한성 동아 거창 고루써보앗네요
장단점은 있죠
밀양거 3년까지 사용해도 별문제가 없엇네요
지금도 밀양소초가 남아있네요
몇년이 지나도 별문제 없다는걸 압니마
생산후 1년쯤 지난소초가 파라핀독성도 소멸되기에
보관만 잘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4번철사가 휘어짐은 밀과 파라핀배합도
또한 고온에 노출되엿을때도 문제가 됩니다
벌량이 똑같아도
조소하는 시기가
웅봉저를 만들게됩니다
또한 매수에 비래해서
그런결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