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님들은 어떠신지요?
5월3일 이전엔 물꿀로 벌들이 처먹고 기고 그러다 5월3일 지나며 냉받지 않은 지역에선 많은꿀 채밀을 했다고
여기저기서 전화들 해 주십니다.
고령에서 평시엔 80통으로 정리채밀 후 1회 채밀로 물꿀 2드럼 쫌 더하면 많이 한다라 했는데
올핸 2회 채밀에 된꿀 4드럼 넘게 채밀을 했다라 하십니다.
80통으로 의성에서도 어제 새벽에 비오고 난 후에 채밀을 했는데 3드럼 넘게 하셨다.
앞으로....
아까시꿀이 꿀소득의 70%이상 차지을 하는디 이처럼 꿀들어 온디
낮은 기온에 물꿀 나온것 몇드럼 채밀하고 아까시꽃 다 진디서 벌통 소문앞만 처다고보 계실겁니까.
저같으면 아까시꽃 피는곳 벌통이 무거워 못가면 꼴마리라도 갖어가 꿀 채밀을 하겠습니다.
여기 논산도 아까시꽃들 거반 다 되 갑니다.
전 이곳 버리고 서울 바로 아래쪽 부터 양 옆쪽으로 갑니다.
지금 2차지의 꽃이 길기에 채밀하고 계신분들 이곳 끝나면 서울 양 옆에서 위쪽으로 가야겠지요.
몇일이면 맑은 아까시꿀은 끝납니다.
부디 많은꿀 채밀들 하시라 빌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오[밀양] 작성시간 26.05.13 서지도 안하는 육십네살 먹은 젊은놈 부랄만지기 희망고문은 이제그만 분봉이 정답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꿀 들어오는데 분봉을 하신다고요.
그벌 뭘로 키울건디요.
경영비 쪼이며 길러도 1통 만상으로 기을려면 10만원꼴 들어 갑니다.
지금 2매1가리로 갈르면 10통 이상씩 판매벌 만들건디 .....
전 경영비 감당도 못하기에 오대산까기 갈겁니다. -
작성자보경약수(포항) 작성시간 26.05.13 포항에도 2번식 채밀한분도 있습니다 저는 어제 숙성꿀 15통채밀하고 울진으로 이동해두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남이(충남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2회 채밀하고 집으로.....
저로 말하면 1,5차지(5월3일 무렵 꽃피고 찬기온 내려가고 바람까지?????
포항 위쪽분들이 대박들 나신가 봅니다.
대부분 농가들 올해 꿀 나온다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