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는벌이 많다는 생각에 로제마를 의심 하고
로얄패드 넣었습니다.
5일전 옥살산훈증처리 하고 오늘 개미산처리후
벌통안 살펴본 결과 상황이 이렇네요.
현재 봉판은 모두 터져 나왔습니다.
이시기에 이런 상황이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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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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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관(전주) 작성시간 26.06.11 봄벌 시작할때 1마리가 지금은 6,000마리로 늘어나 있을 때입니다.
진드기 10마리가 번식을 했다면 6만 마리가 살고 있는거죠.
놀라운 일이 아니고 지극히 정상이고 당연한 겁니다.
일단 봉충속에서 알을 낳고 있는 진드기는 살충제로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벌 소비를 투입하면 살충제 안써도 진드기는 10중89는 제발로 감옥으로 들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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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강수야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김선생님글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일부 봉군은 숫벌집 넣었습니다
올해도 진드기가 힘들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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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정관(전주) 작성시간 26.06.12 한강수야 서울 표를 보시면 진드기 한 마리가 5개월 만에 6,561마리로 늘어나는데
속살만 한 번 안치고 수벌집 만 3번 넣었다 빼냈더니
6,555마리는 감옥에 갇혀서 죽고 겨우 6마리만 살아남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 어떤 약제로도 봉충이 있는 시기에는 이렇게 완벽하게 잡아 낼 수는 없습니다.
수벌집 3번은 20일간격으로 두달이면 됩니다.
버리는 빈 소광대 하나면 속살만이나 마이탁 같은 그딴 농약이나 연무기니 분무기니 다 필요 없습니다.
궂이 죄없는 여왕벌 독방에 감옥살이 시킬 필요도 없습니다.
이게 바로 친환경 농법.
내가 생산한 꿀이나 프로폴리스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야 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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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총(안동) 작성시간 26.06.11 옥살산 훈증이 효과를 봣내요
지난해 벌망가질때
진드기가 벌숫자만큼 죽어나오더군요
꿀 욕심에 ㅠ
방제를 미룹니다 -
작성자희양뜰농부(문경) 작성시간 26.06.11 저도. 2주전에 여왕은 가뒀고 밤꿀 채밀하고 강하게 방제 할려고. 응애가 많아도 참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