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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장수•검등말벌

약 바르고 날아간 검등말벌은 왜 안오나 ?

작성자그렇구나(김천)|작성시간24.08.11|조회수579 목록 댓글 16

삼복 더위에 등말벌과의 전쟁을 치르느라 수고들 많으시지요?

저는 박카드 농약을 꿀과 썪어서 뒷다리 2개를 자르고 이놈이 약을 먹지 못하도록  

꽁지와 등허리 중간에 뭍혀서 하루에 약 20 ~ 40마리정도 벌써 15일 정도 날려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문점은 이놈이 약을 먹지 못하고 분명히 집으로 갔을것으로 추정을 해보면

약을 먹지 못한 상태 였다면 죽지않고 살아서 다시 내 봉장으로 한두마리 라도 다리 없는채로

사냥을 왔어야 하는데 .....

아직까지 다리 잘린 샹태로 사냥을 하러 온놈이 단 1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된것일까요?

 

이 더위에 약을 계속 뭍혀서 보내야 하는지 아님 그냥 죽여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

 

고견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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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렇구나(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12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결론은 계속 약뭍혀 보내기로
    하였답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힘차게 한주 시작 하세요
  • 작성자박달재(제천) | 작성시간 24.08.12 저는 허리에 실로 묶어 세빈을 꿀에 섞어 발라 보내고 있는데 실이 허리에 있는 놈이 어제 한 마리 보여
    다시 약 발라 택배 보냇습니다
  • 작성자뱅뱅 전주 | 작성시간 24.08.12 다리자르고 약발라 보내도 말벌은 드글드글합니다
    발제자분 말씀처럼 뒷다리 잘린놈은 볼수가 없구요
    집에가다 다죽는듯합니다
    저도 작년부터 약바르지 않고있습니다
    허리에 실묶어보내면 효과가 있을런지
    에휴입니다
  • 작성자대운벌꿀(강릉) | 작성시간 24.08.12 겔상태 방법과, 가루방법은 모두가 기대이상으로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치에서 새로출방한 놈들과, 원낙 주변에 많은 말번집의 개채수, 그리고 먼 거리에서 새롭게 루트를 개척한놈들 등

    아침,저녁에 택배보내기는 효과 만점입니다.
    한 낮에 작업하면 멀리 못가서 발 병난답니다.

    분명한 것은 봉장의 말벌 수는 확 줄어들고 있습니다.
  • 작성자고산(양구) | 작성시간 24.08.12 방금 등에 약 묻고 다리 4개 없는 놈이 벌통 앞에서 깬죽거리기에 꿀벌에 피해 갈까봐 잡아서 밟아 죽였어요~~
    약은 나눠 먹은건지 어디에 비빈건지 말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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